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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연재] 발해 미녀 홍라녀

월요일의 소소한 읽을거리.요번에는 발해의 미녀 홍라녀에 대한 이야기를 올렸습니다.홍라녀 전설은 만주 저 너머의 경박호에 전해오는 전설입니다.전설의 내용이 워낙 다양해서 서로 충돌하는 것 천지인데요, 그 중에서 연재 코너에 맞을만 한 이야기를 골라서 소개합니다.어부의 딸이었다가 공주였다가 여왕이었다가 변화무쌍한 정체를 갖는 홍라녀 전설.즐겁게 읽어보시기 ...

네이버 연재 - 공예태후

오늘은 고려 인종의 왕비 공예태후에 대한 이야기를 적었습니다.다음 주에는 그 아래 왕들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집니다...^^[그 시절 그 연애] 꿈과 함께 한 공예태후 [클릭]당분간 고려 시대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네이버 연재 - 출세를 위해 아내를 버릴 수는 없는 법

월요일의... 가 아니고 화요일에 생각난 소소한 읽을거리.오늘은 고려 시대에 출세를 포기한 한 남자의 사연을 말합니다.권문세가와 결혼하라고 말하는 아내, 그럴 수 없다고 말하는 남자. 그들의 사연을 보시죠.[그 시절 그 연애] 출세를 위해 아내를 버릴 수는 없는 법 [클릭]손변을 가지고 포청천 같은 드라마를 만들면 안 되려나 하는 잡생각을 하면서...^^

네이버 연재 - 짝이 될 만한 남자가 드물어 홀로 살다

요즘 블로그 글 쓰기가 정말 뜸해졌네요.워낙 바쁩니다.그 동안 역사학 책 두 권을 써서 출판사에 넘겼고, 그림책도 한 권 만들고 있습니다. 청소년용 소설도 두 편 쓰고 있는 중입니다.네이버 연재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벌써 70회가 넘어갔네요.놓친 건 놓친대로 두고...고려 여인의 삶을 다룬 이번 주 글을 링크합니다.[그 시절 그 연애] 짝이 될 만한...

네이버 연재 두 편

요즘 정신없이 바쁘다 보니 블로그에 연재글을 올리는 것도 잊어버리는군요.지난 주와 이번 주 연재 분을 함께 올립니다.조선 세조 때의 일입니다.세조 집권에 맞섰다가 역모로 몰려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그 후에는 세조를 없애고 단종을 복위시키려다 또 많은 사람들이 죽었죠. 남자는 죽고 여자는 노비가 됩니다. 세조는 이렇게 된 노비들을 공신들한테 하사를 했습...

네이버연재 - 진성여왕

신라 제51대 국왕에 여성인 진성여왕(재위 : 887~897)이 즉위했다. 진성여왕은 여자가 왕이 된 흔치 않은 경우에 속한다. 우리나라에서 여자가 왕위에 오른 것은 신라밖에 없으며 진성여왕보다 앞선 선덕여왕과 진덕여왕의 예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이렇게 신라에서 여왕이 즉위한 선례가 있었기 때문에 진성여왕의 즉위도 문제가 될 것은 아니었다. 진성여왕의...

네이버 연재 - 진지왕과 원효 이야기

정신이 없어서 지난 주에 올리는 것도 까먹었네요. (은퇴해야 돼...)[그 시절 그 연애] 귀신과 사랑한 도화랑 [클릭][그 시절 그 연애] 누가 자루 빠진 도끼를 허하리오 [클릭]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원효의 득도 이야기 있잖아요?밤에 해골바가지 물을 마시고 도를 깨쳤다는 이야기...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 그 진실을 한 번 살펴보세요.

네이버 연재 - 조선초 4대 기녀 초요갱의 일대기

월요일의 소소한 읽을거리.오늘은 조선초 4대 기녀의 한 명.춤꾼으로 유명했던 초요갱의 이야기입니다. 楚腰䡖이라고 쓰는데 䡖 이 글자는 <조선왕조실록>에서도 딱 이 기녀의 이름에서만 사용됩니다.이 기녀의 이름을 다 "초요갱"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아마 <조선왕조실록> 번역본에 초요갱이라고 나와서 그런 모양인데요.楚腰䡖의 초요楚腰는 초나라왕이 허...

[네이버 연재] 삼국통일은 알고보면 복수전

신라의 대야성은 지금의 경남 합천에 있는 성으로 신라 서부를 책임지고 있었다. 따라서 이 성을 지키는 도독도 보통 사람이 맡을 수는 없었다.선덕여왕 때 신임 도독으로 부임한 사람은 신라의 실세인 김춘추의 사위 김품석이었다. 김품석의 아내, 즉 김춘추의 딸은 이름이 고타소였고 이팔청춘의 꽃다운 나이였다.대야성은 중요한 성이었지만 또한 안전한 성이기도 했다...

네이버 연재 - 석남꽃 이야기

신라 때 일이다.최항(崔伉)이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자가 석남(石南)이었다. 애인이 있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부모가 만나는 것을 금해서 수개월을 만나지 못했다. 애가 타서 그랬을까, 최항은 갑작스레 죽음을 맞이하고 말았다. 물론 이 소식은 애인에게는 전달되지 않았다.최항이 죽은 지 8일이 되던 날이었다. 한밤중에 애인의 집에 최항이 찾아왔다. 애인은 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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