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임승국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81년 국사교과서 공청회장의 임승국(40)2009.10.30
- 936 침략설 떡밥의 주인공?(53)2009.08.13
- 환단고기 속의 주몽(20)2008.11.24
- 이지린은 [수경]에 대하여 뭐라고 말했나?(4)2008.03.15
- 유사역사학 태두 중 하나인 안호상, 그는 누구인가?(20)2008.02.10
- 임승국은 환단고기를 언제 보았을까?(12)2008.02.07
- 이병도는 단군과 고조선에 대해 뭐라 말했는가?(7)2007.08.26
- 학력 검증 - 임승국(23)2007.08.24
-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4 - 최종판(26)2007.05.20
-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3(7)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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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2009/10/30 20:41
국회 사이트에 가면 누구나 이 자료를 찾을 수 있고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제108회 국회 문교공보위원회 회의록 제20호)
국사찾기협의회라는 유사역사단체가 국회에 청원을 넣은 결과 벌어진 희대의 코메디이죠. 정말 재밌는 게 많은데, 논리적으로 길게 반박하는 역사학적인 고찰이 필요한 것이나 이미 다른 곳에서 거론한 것 이외의 그냥 보고 바로 웃을 ...
- *..역........사..*
- 2009/08/13 21:31
일전에 이런 포스팅을 했습니다.
대체 누가 한 말일까? [클릭]
발단은 가수 김장훈의 인터뷰로, 우리 민족이 유사 이래 936회의 침공을 받았다는 이야기의 소스는 대체 어디인가, 라는 것이 포스팅의 요지였고 바로 답변이 달려서 근본 소스는 "유봉영"이라는 인물임도 밝혀졌습니다.
그 논문의 황당함에 대해서는 아래 포스팅을 보세요.
소위 "9...
- *..역........사..*
- 2008/11/24 19:23
이유립은 주몽이 "고"씨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다. 그는 세상이 아는 고구려빠였다. 자기가 고구려 사관을 연구한다고 경찰에서 공산주의 연구라고 찾아오기도 했다... 뭐 그런 주장도 있는 사람이다.[부연설명]기억력에 의존하다보니 오류가 있어서 해당 대목을 찾아보았습니다.한배달 3호(1989) 한암당 이유립과 고구려 / 전형배 / 127쪽정치적으...
- *..역........사..*
- 2008/03/15 11:30
리지린 <<고조선 연구>> 구할 수 없을까. Shaw님의 포스팅에 링크
이지린이 자기 책 [고조선 연구](과학원출판사, 1963, 북한)에서 [수경]에 대해서 언급한 정확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가 <수경>을 자세히 읽어 보면 거기에는 료동, 료서의 물'줄기를 서술하면서 큰 강의 하나인 대릉하(大淩河)를...
- *..역........사..*
- 2008/02/10 03:34
안호상. 초대 문교부장관. 하지만 그에 대한 평가는 김철 연세대 교수의 한마디로 족하다. 한국의 대표적인 공식 파시스트. (김철, 국문학을 넘어서, 국학자료원, 2000)이준님은 언젠가 안호상이 히틀러의 저작을 국내에 소개했다고도 했는데, 그 점은 잘 모르겠다. 다만 안호상은 독일을 대단히 존경해서 이런 말을 한 적도 있다.독일은 독일의 위대한 철학가 ...
- *..역........사..*
- 2008/02/07 00:40
일찍이 이런 글이 세상에 떠돌았습니다.
고 임승국 교수는 미국도서관에서 영문번역 한단고기를 보고 저자를 찾아 일본으로 갔다가 이것이 우리 것임을 알고 난후 귀국 한단고기 번역작업을 하게 된 사연이 있다. 영문학자에서 민족사학자로 변모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영문번역 책이 어떤 책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과연 그런 책이 있는지 매우 의심...
- *..역........사..*
- 2007/08/26 21:16
나는 얼마 전에 1957년판 이병도의 [국사대관]을 구했다.
재야(유사역사학계)에서는 이병도를 식민사학자라 욕하면서 그가 단군과 고조선을 부정하다가 죽을 때가 되어서야 회개의 글을 조선일보에 발표(1986년 10월 9일)하고 죽었다고 한다. (이 글의 전문은 이병도에 대한 모함 [클릭]에서 읽을 수 있다.) 과연 그랬을까? 한번 1957년의 이 책...
- *..역........사..*
- 2007/08/24 12:37
헌책방에서 환단고기 등장 이전의 임승국 책을 발견해서 주문했다.
책 제목은 [한국고대사관견] 안동준, 임승국 공저로 되어 있다.
1978년 5월 10일 발행으로 [환단고기]가 등장하기 이전 책이다.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들인데, 아직 목차만 읽어본 상태다.
그런데 뜨악한 사실이 있어서 적어보기로 한다.
다음은 이 책에 실려있는 임승국...
- *..역........사..*
- 2007/05/20 16:52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4탄이며 마지막 편이 되겠다. 더 이상의 증거 따위는 필요도 없을 것이고, 시간도 별로 없다. (사실 뒷부분에도 찾으면 얼마든지 또 나온다.) 이번 편은 정말 너무 한심한 베끼기여서 써놓기로 했다.임승국은 녹도승의 글을 베끼면서 이런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베끼기에는 출전을 밝히지 않는...
- *..역........사..*
- 2007/05/20 14:07
앞서 올라간 1-2탄이 충격적이었는데, 3탄은 더욱 충격적이다. 그럼 먼저 임승국의 [한단고기] 60쪽의 8번 주석 내용을 보기로 한다.알아보기 편하게 문단을 나누었다.8. 幽州와 營州 ; 幽營이란 유주와 영주를 뜻하는데, 유주는 요임금의 12주의 하나. 이외에도 같은 이름으로 여러 곳이 있다.순舜임금때 기주冀州 동북의 땅을 갈라 유주라 하니 동북 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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