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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작년에는 책을 한 권도 못 냈는데, 올해 벽두에 새 책이 나왔네요.일반인을 위한 역사교양서입니다.<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물론 진짜 하룻밤에 다 읽으려면 밤 새야 가능합니다.읽다보면 밤 샐 수는 있습니다. ㅎㅎ[네이버]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클릭]출판사의 책 소개글을 붙여 놓습니다.고조선의 건국부터 삼국시대까지『유사역사학 비판』의 저자 ...

유사역사학 비판 - 전자책 출간!

<유사역사학 비판> 전자책이 나왔습니다.종이책보다 29% 저렴한 12000원.2019 시사인 굽시니스트 추천도서!2019 한국출판문화상 교양부분 노미네이트 도서!2018경기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선정도서!환단고기의 유래와 각종 엉터리 역사 떡밥을 날려버리는 역작! (자화자찬 중입니다!!)[리디북스] 유사역사학 비판 [클릭][네이버] 유사역사학 ...

하극상에 대한 옛날 생각

모 회사에 팀장으로 있던 시절. 사장과 대립각을 한참 세우고 있었다. 사장의 지시를 내가 번번히 뭉개버렸기 때문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장은 그 일에 문외한이었는데, 자꾸만 외부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와서 그렇게 하는 게 좋대더라, 라고 지시를 내렸기 때문이다.그러다가 사장은 언제 한 번 나를 되게 골탕을 먹이고 말리라 결심했던 모양이다. 뭔...

추억 워크맨

워크맨(Walkman)을 기억하십니까? - Clio님의 포스팅에 링크내게 워크맨이 생겼던 것은 아마도 1982년이었던 것 같다. 일본 출장을 다녀오신 아버지의 선물. 소니 것은 아니었고 내쇼날 제품이었다. 테이프가 들어가는 것은 물론이고 라디오 기능도 가지고 있었다. 또한 접는 기능도 있어서 최대한 부피를 줄일 수 있게 만들어진 물건이었다. 색깔은 올블...

옛날 옛날 편집디자인 이야기

매킨토시라는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넘치던 시절, DTP를 자꾸만 DPT라고 부르던 시절 이야기죠.당시 매킨토시 편집을 가르치는 학원들이 몇 개 있었습니다. 구인광고를 내면 그런 곳에서 학원 수강을 마친 사람들이 오지요. 그럼 테스트 삼아서 몇가지 편집을 시켜보는데, 제가 중점적으로 본 것은 표를 짜는 방법이었습니다.왜 "표"였냐 하면, 제가 처음 ...

고교까지의 독서편력

1.나는 신문집 아들이었다.우리집에는 모든 신문이 다 배달되었다. 어린이 신문은 소년한국일보만 왔지만.당시 신문은 거의 국한문혼용체. 그리고 세로쓰기였다.살다보니 자연히 한자는 좀 알게 되었다.그리고 세로쓰기의 책도 읽는데 큰 저항은 없었다.2.세로쓰기에 도전하게 된 것은 때문이었다.국민학교 5학년 때 읽은 듯한데, 그게 그냥 가 아니고, 였다.펴보니 ...

담배

1.담배를 피우던 시절 - 내가 담배를 피면 상대가 놀라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내가 담배 피는 줄 몰랐다고 말한다.2.그러고나서 조금 시간이 지나면, 담배 피는 폼이 이상하다고 한다. 어색해 보인다고 말한다. 그런데 왜 내가 담배 피는 걸 몰랐다는 건지 알 수 없는 일이다.3.고3 대입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끼리 모여 앉으면 일순위로 하는 일이 담배를 ...

갈매기살

어려서 이해하지 못 했던 유머로 갈매기살과 관련된 이야기가 있다.중학교 때 도덕 선생님은 이른바 괴짜 스타일의 선생님이었다. 언젠가는 침몰하는 타이타닉의 승객으로 배에는 6명만 탈 수 있는데사람은 여덟이다. 누가 죽어야 하는지 정하라는 토론을 시키기도 했다. 하필이면 나는 "목사"를 지명받아서 "하나님 곁으로 빨리 가라. 사람들을 위해서 죽으면 천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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