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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 대상 다 지내 먹은 뒤

어려서 읽은 옛날 이야기에 이런 것이 있었다.새색시와 산길을 가던 청년이 도둑떼에게 색시를 빼앗겼다. 분한 청년이 악을 썼다."지금은 힘이 없어 졌다만 어디 사는 누군지 말하고 가라!"그러자 두목이 껄껄 웃으며 말한다."두고보잔 놈 안 무섭더라. 내 성은 발바닥 밑이고, 이름은 소·대상 지내먹은 뒤며, 살기는 큰 굿 해먹은 자리에 산다."대체 무슨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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