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전자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전자책 단상

이런저런 생각이 많습니다.크게는 다음 네가지 문제에 대한 고민입니다.- 가격 문제.- 전자책의 영속성 문제- 전자책 표준 문제- 출판사의 역할 문제저 문제들은 각각 다른 것이 아니라 한가지 문제이기도 합니다. 가령 전자책은 그 속성만으로 보면 불멸의 존재입니다. 닳지도 분실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한꺼풀 들어가서 보면 OS와 서버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카카오는 카카오페이지를 버릴 것인가

[블로터닷넷] 이석우 대표 "카카오페이지 준비 미숙했다" [클릭]카카오페이지는 어디에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이석우 공동대표는 "콘텐츠를 사는 데 익숙하지 않은 게 사실"이라며 "콘텐츠를 사는 게 굉장히 큰 장애물"이라고 말했다. 그는 카카오페이지가 자리를 잡기까지 1년은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카카오페이지라는 걸 카카오에서 만든다고 했을 때, 우리쪽도 ...

옛날 책, 요새 책에 이어서

요즘은 옛날보다는 조금 나아진 것 같기는 합니다.편집 업무 종사자들의 처지가 조금 나아진 탓일까요?간단한 예로 전자책을 한 번 봅시다.e-pub으로 만들어진 전자책을 열어서 하나 볼까요?무료로 공개되어 있는 e-pub 파일입니다. 뭐, 형편없는 레이아웃인데, 그런 걸 떠나서 우리 문단 편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문단 시작 시 한 칸 들여쓰기가 전혀 ...

LG넷하드에서 아이패드로 epub 파일 보내기

대체 이런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는지 알 수는 없는데, 나도 까먹으면 곤란하니까 정보 차원에서 적어놓습니다.아이패드나 아이폰이나 마찬가지인데, 아이북스로 파일을 보내려면 연결을 해야 하죠. 저는 회사 컴에 아이튠즈를 깔지 않았기 때문에 연결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이런 경우 넷하드를 이용해서(넷하드 뿐 아니라 FTP로 연결할 수 있는 것이라면 뭐든 가...

교보문고의 단말기 sam [추가]

sam은 교보문고의 회원제 e북 서비스 이름이기도 하고, 교보문고에서 내놓은 단말기 디바이스의 이름이기도 하다. 아이리버에서 제작한 물건.일단 교보문고의 회원제 서비스가 성공할지 나도 궁금하다. 한국출판마케팅 연구소의 한기호 소장은 통렬한 비판을 가했다. 대단히 실망스러웠던 교보문고 ‘샘’ [클릭]말이 회원제 서비스지, 사실 대여점을 온라인으로 옮겨놓았...

인다자인 5.5와 전자책

인디자인을 구매했을 때, 이미 5.5가 나와 있었는데 5.0 버전을 샀다...-_-;;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는데, 구매하고자 했을 때 쇼핑몰에서 5.5 버전을 본 기억은 전혀 없다.아무튼 이 5.5가 5.0과 큰 차이는 없는데, 전자책 부분 - 그러니까 e-pub을 만드는데 많은 개선이 있다고 해서 궁금한 김에 다운로드 받아보았다. (어도비 코리아 홈페...

전자책 문제, 그리고 투덜투덜...

기획회의 314호에 실린 한기호 소장의 글에 대한 반론과 그 글의 주된 논점 중 하나인 KPC에 대한 비판의 글입니다.한기호 소장의 글은 웹에서도 볼 수 있더군요.‘출판계 전자책 출시 본격화 선언’의 의미 [클릭]발로 뛰는 전자책 실무자와 펜대 굴리는 전자책 전문가 [클릭]KPC에 드리는 고언 [클릭]현장에서 이런 고민들이 오가는 와중에 오늘 본 기사 ...

도서관과 전자책

기획회의 314호에 흥미로운 대목이 있어서 옮겨본다. 도서관이 보유한 전자책에 대한 이야기다....KPC는 이번 선언에서 25회 대출되거나 3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도서관의 권리가 소멸되어 재구매해야 하는 모델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출판사와 도서관이 합의해 20회 정도 빌리면 도서관의 권리가 소멸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러니 KPC...

FTA, 저작권, 전자책

1.FTA발효에 따른 준비 작업으로 2011년 12월 2일 개정 저작권법 개정안이 공포(법률 제1110호)되었음.아래 내용은 2012.1월호 내용에 따라 작성되었음.2.저작권 및 저작 인접권 보호기간 50년에서 70년으로 연장. 단 2년 간의 유예기간을 둠.저작권은 2013년 7월 1일, 저작인접권은 2013년 8월 1일 시행됨.2012년 12월 31...

편집 전문가들의 활약이 필요함

최근 등장하는 멀티미디어 북 - 이걸 뭐라 불러야 할지 좀 애매 - 들을 보면 이런 생각이 엄청 든다.멀티미디어 북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들을 겨냥한 그림책 류를 보면 이런 생각이 더 절실해진다.1.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면 어린이에 맞는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어른도 잘 모르는 단어 사용은 안 된다는 것 - 너무나 기본적인 이야기라 생각하시는가? 그렇다면...
1 2



유사역사아웃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