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창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대야성(大耶城) (1)(6)2009.12.02
- 선량한 각시 - 의심쟁이 할머니 2(16)2009.12.01
- 의심쟁이 할머니(20)2009.11.30
- 작가 지망생이 알고 싶어하는 것(59)2009.10.15
- 어려운 글(22)2009.10.14
- 문장이 흐르다(28)2009.09.24
- 바이블 - 큰물고기(10)2009.09.22
- 청소년을 위한 소설창작 특강 14(8)2009.09.11
- 짤방 자체 프로젝트 1(20)2009.09.06
-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8회 (10)2009.09.04
- *크리에이티브*
- 2009/12/02 10:09
1.
시나(侍那)는 자신의 운명이 한탄스러웠다. 고개를 떨구고 있는데 비장(裨將)은 재촉을 했다.
“어느 놈이 모척(毛尺)이고, 어느 놈이 검일(黔日)인지 빨리 고하라!”
시나가 계속 고개를 숙이고 있자 비장이 칼집으로 등짝을 후려쳤다.
“네 놈이 그 매국노들과 같은 편이었더냐?”
시나는 그 말에 흠칫 놀라 억지로 사람들의...
- *크리에이티브*
- 2009/12/01 22:21
다행히 엉덩이에 멍은 들었지만 뼈에는 문제가 없다는 군요.
남편이 어디서 멍이 그렇게 들었냐고 놀랐지만, 그냥 난간이 무너지는 바람에 그랬다고만 말했습니다. 다음날 남편은 난간을 고치겠다고 나가서 얼기설기 엉망으로 붙들어 매놓기만 했습니다. 그래서야 언제 또 무너질지 모를 판이었지요. 하지만,
"고마워요. 잘 고쳐놓았네요."라고 칭찬을 합니...
세상 만사 모두 의심을 하며 사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가을날, 집 앞에 나온 할머니는 낙엽이 왕창 떨어진 집 앞을 보며 화를 냈습니다.
"이거 쓸다가 늙은이 허리 부러지라고 만들어 놓은 거지? 이걸 왜 나만 쓸어?"
할머니는 화를 내며 계단을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이층 놈들보고 쓸라고 해야지! 이것들은 난간도 흔들흔들하게 만...
- *..문........화..*
- 2009/10/15 14:55
1.
만일 여기가 미국이라면, 투고 요령 쯤 되겠지만...
물론 신춘문예를 하려고 해도 투고 요령이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작가 지망생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건, 계약서 보는 법이라더군요.
(마님에게서 일용할 포스팅 아이디어를 훔쳐왔습니다. ^^;;)
2.
인세는 몇 퍼센트를 받아야 하는가?
2차 저작권은 무엇이며, ...
1.
모 님이 말했다.
"다음 단편집에 들어갈 글은 좀 쉽게 써."
"네? 말인가요? 그게 어려웠나요?"
"어렵지."
쭈삣거리면 말해본다.
"저기, 평은 그래도 괜찮은 편 아니었을까요?"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잖아. 편하게, 쉽게 좀 쓰지?"
2.
예전에 를 웹진에 연재할 때, 전반부 전개에 대한 비난이 있었다. 편집자에...
오늘 모처에 공적인 볼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돌아오던 버스간에서 갑자기 몇가지 단어들이 머리에서 튀어오르며 주체할 수 없이 넘쳐 흘러 결국 가방을 뒤져서 나온 A4 용지에 끄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두 장이 넘게 글을 쓰고도 이 이야기들이 계속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는 군요. 딱히 작품이 될 이야기라고 하기도 어려운, 어떤 플롯을 가진 이야기...
- *크리에이티브*
- 2009/09/22 12:03
포세이돈의 말씀이 레비아탄의 아들 큰물고기에 임하니라.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저 큰 바다 태평양으로 가서 그곳을 헤엄치며 먹어라. 그 고기가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큰물고기가 포세이돈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홍해로 도망하려 하여 아덴만을 거쳐 아라비아 반도를 끼고 홍해로 들어가고자 했더라.
포세이돈께서 대풍을 바다 ...
- 미분류
- 2009/09/11 16:52
제14강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하여 [클릭]
무책임할 정도로 드문드문 올라가는 청소년을 위한 소설창작 특강... 제14강입니다.
책 낼 분량이 될 때까지 써보자는 심사로... 강의는 계속 됩니다.
사실 이제부터 할 이야기는 2부에 해당되는 셈으로 좀더 각론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 강의가 올라갔으니 또 다음 편을 ...
- *..만........상..*
- 2009/09/06 13:01
자체적으로 짤방을 만들어 쓸 생각을 했습니다.이미 선 보인 짤방도 하나 있습니다. (그림은 둘째 지예가 그린 거고...)이번에는... 므쨔느를 이용한 OTL... 짤방입니다. (이 그림(?)은 제가 ...)그야말로 꿈도 희망도 없는 OTL해놓고나니 짤방이 아니라 그냥... 만화 같군요. (먼산)이번에도 글 ...
- *..게........임..*
- 2009/09/04 12:12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1회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2회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3회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4회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5회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6회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7회
1998년 게임피아 11월호에 실었던 내용입니다. 이번 화는 좀 짧은데, 후반부 텍스트를 잃어버려서 그렇습니다. 원문을 가지고 있기는 한데, 타이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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