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창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역사 속으로 숑숑 - 예스24 이벤트

예스24 단독 이벤트입니다.판타지 역사 동화 시리즈 역사 속으로 숑숑 1~5권 세트 판매를 하면서 35%할인 판매 중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2천원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니까 다섯 권 전부 해서 28,870원에 구매가 가능하죠. (정가는 47,500원)5권 세트 구매 독자 중 50분을 뽑아서 국립중앙박물관 주최 입장권을 드린다고 하는군요.또한 토토북...

황금 비녀

글틴에 게재한 단편소설입니다.판타지 세계인 나란드리아 대륙에서 벌어지는 신의 선물인 황금 비녀로 인해 일어나는 이야기...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감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황금 비녀 [클릭]글틴에는 추리 - 황룡사 살인사건, SF - 오리지날 맨판타지 - 황금 비녀이렇게 세 개 장르의 단편이 지금까지 올라갔습니다.

고려 시대에 벌어진 한국적 문학 논쟁

시승詩僧 원담이 나(최자)에게 말하였다."요즘 사대부들은 시를 짓는데 멀리 다른 나라의 인물과 지명에 의탁하여서 우리나라의 사실로 삼아버리는 게 우습다. 예를 들면 문순공(이규보)의 에서 가을 서리에 오나라 나무 물들고저문 비에 초나라 산 어둡네라고 하여 비록 말 만든 것이 맑고 고원하지마는 오나라와 초나라는 우리나라 땅이 아닌 것이다. 어떤 선배의 에...

새로움이란

고려의 명문장가 이규보의 시 두 수를 놓고 최자와 김신정이 논쟁을 벌였다.최자는 웅장하고 깊은 맛이 있는 물고기를 읊은 시가 얕은 맛의 꾀꼬리를 읊은 시보다 좋다고 꼽았는데, 김신정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그렇지 않다. 고금에 꾀꼬리를 읊은 시들이 모두 이런 뜻에 미치지 못했는데, 오직 문순공(이규보)만이 새로 개척했다. 뜻이 제 아무리 웅장하고 깊더...

상을 바라고 글을 써보았나요?

글틴 캠프에서 받았던 질문이었습니다.그러니까 청소년으로부터 받은 질문. 상태가 좋지 않기는 했지만, 아이들 눈높이에서 질문을 이해했어야 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질문을 받았지요."그럴 수도 있지. 글쓰기에는 보상이 따르는 법이니까."프로작가라면 공空으로 글을 쓰지는 않는 법입니다. (허구한 날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는 넌 뭐냐?)그런데 아이가 질문한 속뜻은...

청소년을 위한 소설창작 특강 16

제16강 청소년이여, 소설을 쓰자 [클릭]글틴에 연재하고 있는 청소년 소설창작 특강 열여섯번째 글입니다. 글틴은 청소년들의 글쓰기 마당으로 청소년이라면 누구라도 시, 이야기글, 생활글, 비평감상글의 네 분야에 글을 올리고 전문가 선생님들의 평을 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매주 주장원을 선발하고 소정의 상품을 수여하고 있으며, 월장원과 연장원을 뽑아 시상...

역사 속으로 숑숑 5권 삼국통일 비결서를 찾아라

역사 속으로 숑숑 5권이 나왔습니다. 이제 고대사가 모두 마쳐졌습니다.이번 권에서는 취생괴와 흑보목괴라는 괴물들이 등장합니다. 단골로 등장하는 검은용은 이번 권에서는 두 에피소드에 다 얼굴을 들이미는군요. 그리고 두번째 등장하는 현무는 고구려의 멸망과 함께...항아와 후예. 둘의 꿍꿍이를 알 수 없는 어린이들은 역사원정대를 만들고 역사가 잘못 되지 않기...

네이버 오늘의 문학 - 창조주

오늘 제 단편이 실렸군요...^^;;구경 가시고, 격려의 말씀 부탁 드립니다. (소심)[네이버 캐스트 :: 오늘의 문학] 창조주 [클릭]이 작품은 판타스틱 2월호에도 실립니다.

색깔을 훔치는 마녀 7쇄

작년에 한 번 찍을 줄 알았는데 건너 뛰는가 했는데, 오늘 고료가 입금 된 것을 보니 작년에 찍은 듯 싶습니다만, 증쇄할 때 연락이 안 오니... 뭐...아무튼 증쇄는 반가운 일입니다. 자신의 글이 꾸준히 사랑받는다는 건 참 기쁜 일입니다.1쇄 - 2004.12.272쇄 - 2005. 63쇄 - 2006. 84쇄 - 2007. 35쇄 - 2007.116...

취리산 나홀로 렛츠리뷰 결과

지난 번 제 신작소설인 을 가지고 "나홀로 렛츠리뷰"라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총 열 분의 당첨자가 있었고 본래 1월 15일까지 리뷰를 써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렸었지요.Destroyer enchante다음엇지라이넬 - 초록불님의 '취리산' 허접하게나마... [클릭]레드미르 - 역사의 격변기를 살아간 우리들 바로 자신의 이야기 [클릭]리체 - 문영...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