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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Q본전(桓Q本錢) 3(20)2007.03.20
- 환Q본전(桓Q本錢) 2(13)2007.03.18
- 환Q본전(桓Q本錢)(30)2007.03.17
- 골치 아팠던 문제 하나 해결(4)2007.02.02
- 그림책(7)2007.01.29
- [다정]에 수록된 단편 [조강](4)2006.12.29
- 동지(冬至)(2)2006.12.22
- 색깔을 훔치는 마녀 - 일러스트(8)2006.12.03
- 天文嶺(7)2006.11.06
- 희한한 곡 하나 감상 해보시죠(7)2006.11.05
- *.....비공개....*
- 2007/03/20 23:01
기왕 시작했으니 계속 가봅시다.제2장 정신적 승리법 2
- *.....비공개....*
- 2007/03/18 10:51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조금 더 써 보았습니다. 계속 반응이 좋을지는 의문입니다만...^^;;
- *.....비공개....*
- 2007/03/17 21:42
제1장 서문내가 환Q의 이야기를 쓰려고 마음먹은 것은 1~2년 사이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쓰려고 하면서도 망설이게 되는 걸 보면 내가 내뱉은 말을 꼭 지키는 종류의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옛날부터 불후의 글이라는 것은 불후의 인물을 전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사람은 글에 의해 전해지고, 글은 사람에 의해 전해진다. 사람이 먼저일지,...
- *크리에이티브*
- 2007/02/02 00:14
일전에 언에일리언 님이 [무적기사단 3조]가 북토피아에서 판매가 되는데, 목차가 엉뚱한 것이 올라와 있다는 이야기를 포스팅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북토피아 사이트에 갔다가 내 책들을 검색해 보았는데, 황당한 경우를 보게 되었습니다.
[다정]이 전자북으로 판매되고 있더군요.
[다정]은 2000년에 출간해서, 2005년으로 계약이 만료된...
사흘간 고민. 이틀간 작업.
그림책 원고를 만들었습니다.
처음 쓴 내용은 욕심이 많아서 이야기가 너무 많이 들어갔습니다
우리나라 그림책은 30페이지, 15 컷으로 구성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즉, 15개의 문단 안에서 이야기 하나가 마무리 되어야 하는 거지요.
물론 그 문단도 절대 길면 안 되죠.
그런데 이야기가 3개나 진행되니...
- *크리에이티브*
- 2006/12/29 09:16
다정 플루토님 블로그에 링크
플루토님이 [조강]이 가장 좋았다는 말씀을 해서 이런저런 일들이 생각이 났다.
2000년에 역사단편소설집 [다정]을 냈다. 이 소설책은 첫 편인 [축생]만 읽고 편집장이 OK를 놓아 출간하게 되었다. 그 단편집에 있는 소설 중 [천망]은 굉장히 오래된 작품이다. 이젠 연도도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원작은 아래아한글...
- *..자........서..*
- 2006/12/22 16:35
동지(冬至)
이문영
햇살이 사라지는 의미는 뭘까?
아픈 저녁이 되어 신열에 들떠
가슴 아린 그리움을 떨어뜨리고
무엇 하나 남은 게 없는
부끄러운 알몸으로 서서
마지막 한 줄기 열기마저 날려보내고
동쪽으로, 어둠 속으로, 그 하늘가로
손을 흔든다. 목 놓아 통곡한다.
빛이여,
내게도 너만한 그리움이 있으...
- *크리에이티브*
- 2006/12/03 21:00
웹서핑 중에 발견한 이미지.
이런 따뜻한 느낌의 그림도 좋다. 가끔 이렇게 웹상에서 내 작품이 숨쉬는 모습을 발견하면 흐뭇하다.
그림을 본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springsam 이다.
그림책이긴 하지만, 해당 블로그에선 마지막 문단을 가져다 놓아서 스포일러가 되고 말았다...-_-;;
아참...
- *..자........서..*
- 2006/11/06 02:00
이건 고2 때 써보았던 한시漢詩다.
이 시기엔 정말 별 짓 다 해 보았다.
영시도 써봤으니까...^^;;
자, 비웃으실 분이 있겠지만 그냥 기록삼아 올려본다.
본래 제목은 동모산東牟山이었는데, 지금 보니 천문령天文嶺이 나을 것 같다.
天文嶺
乙支文德擊退隋
淵蓋蘇文對抗唐
雖亡國而有英雄
古王...
- *.....비공개....*
- 2006/11/05 14:32
이건 고 1 때 내가 작곡했던 곡입니다.
워낙 알려진 음치였던 나는 어느날 이런 생각을 했죠.
차라리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는게 낫겠다.
그래서 기왕 만들어 부를 노래, 아예 악보도 만들자는 생각에 오선지에 적어놓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떤 음을 가지는지는 절대음치라 사실은 알 수 없었죠.
순전히 내 머리 속의 상상 음계가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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