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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스틱 여름호 나왔군요(12)2009.06.15
- 역사 속으로 숑숑 4권 신라편 - 출간(18)2009.06.13
- 아동도서 싸게 사기(4)2009.06.05
- 또 하나의 미래(9)2009.05.28
- 용사 - 제3편 (최종장)(46)2009.05.28
- 용사 - 제2편(21)2009.05.28
- 용사(69)2009.05.26
- 나는 지금...(11)2009.05.13
- 빙산(9)2009.04.26
- 잡담(17)2009.04.25
- *크리에이티브*
- 2009/06/15 01:10
물론 저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한 부 보내주겠지요...^^ (지난 번에는 마침 지나가던 길에 얻어왔었지요.)
여름 공포 특집 - 호러 익스프레스
단편소설 - 비둘기들은 지옥에서 온다 / 로버트 하워드
단편소설 - 야경꾼 / 그렉 이건
단편소설 - 개들의 묘지 / 김종일
만화 - 고양이 / 백성민
단편소설 - 괴기사진작가 / 미츠다 신조...
- *크리에이티브*
- 2009/06/13 02:14
역사 속으로 숑숑 4권 신라편 - 잠든 신라를 깨워라...가 출간되었습니다.
반년 만에 나왔군요. 5권은 좀 더 일찍 선보이리라 생각합니다...^^;;
석탈해는 아무도 못 말려
- 가야에 대한 이야기와 석탈해의 이야기가 섞여 있습니다.
죽은 임금을 섬기다
- 순장 제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잠든 신라를 깨워라
- 진흥왕...
- *..문........화..*
- 2009/06/05 10:22
(사)행복한아침독서에서 50%에 책을 구입할 수 있는 아울렛 매장을 운영하고 있군요.
파주 출판단지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 그곳인데, 출판사의 반품 재고를 받아서 50%에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경우는 계좌로 책값을 송금하는 형태로 책을 구입할 수 있고, 명단은 엑셀 파일로 올려져 있습니다. 재고가 수시로 변동하고 파악하기가 쉽지...
하재혁 상사는 마지막 사이보그의 전자두뇌에 양전자 총을 겨눴다. 이제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70년 후의 미래에서 이 사이보그를 과거로 보낸 메인프레임은 이미 파괴되었다.
사이보그가 말했다.
"나한테 왜 이러는 거냐?"
"너희 기계가 인류의 멸망을 노렸기 때문이지. 너희 스스로를 원망해라."
"내가 없다면 너도 미래로 돌아갈 수 없...
- *크리에이티브*
- 2009/05/28 12:08
1.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세상은 용들이 지배하고 있었고 용은 처녀들을 잡아먹었고 사람들은 용사가 나타나 용을 무찔러 주기를 기대했습니다. 소년은 늙은 할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사람이 용을 잡을 수 있어요?"
"그럼. 예전에 용사가 계셨단다. 용사는 용을 잡아서 사람들을 구하셨지."
"용사는 어디로 가셨나요? 왜 용을 모두 잡지 못했어요?...
1.
용사는 바닷가 마을에서 해룡에게 바쳐질 운명의 처녀를 구했습니다. 해룡을 물리치는 늠름한 용사의 모습에 처녀는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용사도 사랑에 빠졌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축복 속에 두 사람은 결혼을 했고, 그 바닷가 마을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용사는 용잡는 일은 그만두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었으니까요.
2.
해룡이 지배...
1.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이 살던 나라에는 사람을 잡아먹는 흉악한 용들이 살았습니다. 나라에서는 그 흉악한 용들을 잡으려고 애를 썼지만 모두 잡기에는 워낙 많은 용들이 살아서 그것들을 다 잡을 수 없었습니다.
소년은 용사가 되어 나쁜 용들을 벌주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소년은 오랫동안 고된 수련을 하여 결국 훌륭한 용사가 되었습니다. 여러마리...
- *..만........상..*
- 2009/05/13 23:18
조용히 글이 익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글이 머리에서 생겨나 내 혈관을 타고 온 몸을 돌아 결국 심장에 자리한 뒤 조금씩 자라나는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가지가 뻗어 손가락 끝까지 뻗으면 그 끝을 뚫고 나와 글이 됩니다.
조급함이 그 싹을 억지로 뽑아내게 되면 글은 미처 속이 차지 않고 겉모양만 그럴싸한 텅빈 열매가 되고 맙니다.
속을 ...
해동이는 바닷물이었습니다.
해동이는 자기가 언제까지나 바닷물일줄만 알았습니다.
온 세계의 바다를 마음대로 돌아다닐 줄만 알았습니다.
수억 년을 그렇게 구석구석을 돌아다닌 해동이는 이제 빛나는 태양을 보고 싶었습니다. 바닷속을 오가는 자신처럼 하늘을 오간다는 바람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먼 북쪽 끝까지 다녀온 친구가 가르쳐준 것이 있습니다...
1.
열두 시간 이상을 잤다. 이렇게 오래 잔 것은 오래만인 듯...
그동안 꽤 피곤했던 모양이다.
2.
오리지날맨 3D 이미지 [클릭] - 틱헤이님 포스팅에 링크
은 글틴에 발표했던 SF단편소설이다.
[글틴] 오리지날 맨 [클릭]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 분위기를 잘 살렸다.
3.
예전에 전유성이 진행하는 책 소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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