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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화] 므쨔느 춥지 않아요(6)2008.12.09
- [4화] 므쨔느, 세상 일이란...(16)2008.12.06
- [3화] 므쨔느의 정체(12)2008.12.01
- 이방인 - 아랍인 버전(18)2008.11.29
- 글틴 노래 - 너의 이야기(6)2008.11.28
- [2화] 므쨔느 가끔은...(6)2008.11.28
- 므쨔느 등장하다 [수정](21)2008.11.27
- 역사 속으로 숑숑 3권 - 죽은 자의 세계에 갇히다 출간(21)2008.11.21
- 소설이란?(17)2008.11.19
- 써야할 것(13)2008.11.15
- *크리에이티브*
- 2008/12/09 15:21
므쨔느 영어 학원 시리즈 제 2탄 - 마지막 컷에 등장하는 "부냥"은 다른 반에 있는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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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적으로는 영 센스 없는 때에 올리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나는 연습장에 이런 만화를 그리고 있다가 어머니한테 들켜서 반 죽도록 맞고 연습장은 다 불쏘시개가 되어버린 적이 있다. 공부도 못하는 게 만화나 그리고, 나가서 환쟁이나 되라고 욕...
- *크리에이티브*
- 2008/12/06 15:27
므쨔느의 영어 학원 시리즈 1탄입니다. (지금은 다니지 않습니다.)
이 만화는 사실 앞에 소개한 만화보다 더 일찍 그린 것으로 므쨔느의 모습도 아직 완성되지 않은 초기 형태입니다.
학원 수업을 받을 때, 그리고 학원이 끝나고 배가 고플 때의 상황이 두 컷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만화이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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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에이티브*
- 2008/12/01 10:50
요즘 초등학생들은 시험 대비기간입니다. (내용과는 관계없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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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밸리에서 확인해 보니 이 로 가려놓기는 밸리에서는 무용지물이었군요. 그림뿐만 아니라 글자도 나올 줄이야... 에...
사실 므쨔느는 지예의 닉네임이죠.
[1화] 므쨔느 등장하다 [클릭]
[2화] 므쨔느 ...
- *크리에이티브*
- 2008/11/29 13:25
오늘 친구가 찾아왔다. 어쩌면 어제였을지도 모른다. 나는 피곤했고 밤이 깊은 때였기 때문이다. 그가 찾아온 시간을 정확히 알 수 없다. 하긴 그건 중요한 일이 아니다. 친구에겐 누이동생이 있었다. 그것이 중요하다. 친구의 누이동생은 건달의 애인이었다. 그 작자는 "창고감독"이라고 자기를 소개하지만 사실은 포주에 불과하다. 친구의 누이동생은 그 놈에게 매...
- *..문........화..*
- 2008/11/28 17:35
노랫말 : 글틴(필명 로튼피치 외)
작곡: 신해원(작곡가)
노래: 양양(가수)
기획/제작: 문장(http://www.munjang.or.kr)
(작사에 얽힌 이야기는 글틴 노래 드디어 완성, 즐감부탁드려요!! [클릭]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글틴에서 글틴을 주제로 한 노래가사 공모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그 결과물입니다.
...
- *크리에이티브*
- 2008/11/28 09:45
자, 어제 올린 만화 주인공 이름은 "라피"가 아니라 "므쨔느"로 변경했습니다. (ㅠ.ㅠ)
공지로 꿀꿀한 날, 이글루스 운영진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런 만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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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므쨔느 등장하다 [클릭]
[3화] 므쟈느의 정체 [클릭]
- *크리에이티브*
- 2008/11/27 19:52
아래 만화는 둘째 지예가 그린 것이다. 지예는 공부 하기 싫을 때 그림을 그린다.
매일 아침 기운이 없고 준비물을 흘리고 가는 일이 잦아지면서 착안한 만화.
저 토끼 모양의 주인공 이름은 라피가 아니고 므쨔느라고 지예가 펄펄 뛰는군요.
주인공 이름을 므쨔느로 변경합니다. 므쨔느인 이유는 제3화에 나옵니다.
번호를 조심스럽게 따라가 주길...
- *크리에이티브*
- 2008/11/21 16:01
시리즈 세번 째 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번 이야기의 주된 무대는 백제입니다.
첫번째 에피소드는 근초고왕 때 고구려와 싸운 이야기.
두번째 에피소드는 무령왕의 무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세번째 에피소드는 서동요에 얽힌 무왕과 선화공주 이야기.
은 매 권마다 리아, 지아의 일상 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문제와, 아이들이 간 역사...
- *..문........화..*
- 2008/11/19 09:15
최근에 본 평론서 두 개에서 "소설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일차적으로 소설은 책이다"라는 답변을 내놓는 것을 보고 의아해지고 말았다.
평론가들의 입장에서는 "책"이 아닌 것은 "소설"이 아니란 말인가? 그렇게 생각해보면 하이텔 씨리얼 난의 와 에 대해서 이들이 그렇게 큰 저항감을 가졌던 이유를 알 것도 같다. 연재를 해도 인쇄 활자로 된...
1.
어제 로크미디어에서 내는 판타지-무협 단편선 원고를 보냈습니다. 마감일 15일.
본래 <구도>를 싣는 것으로 이야기했는데, <혈도>라고 써놓은 무협단편소설이 아까워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 단편선에는 무협소설로는 좌백님과 한상운 님의 글이 실리게 되어있죠.
2.
현재 작업하고 있는 것은 <역사 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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