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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밑 한국사] 천상열차분야지도에 대해서

[매경] [물밑 한국사] 천상열차분야지도가 고구려 때 만들어진 것일까? [클릭]천상열차분야지도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연구가 진행되었는데, 20세기 초에 그 출처가 고구려라고 해버리자 "오오, 위대한 고구려"라는 분위기에 휩싸여 이후에 원본에 대한 연구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은 채 그 부분을 그냥 인정하고 가버렸습니다.이 점에 대해서 고천문학에 조예가 깊은...

물밑 한국사 - 환단고기 천문학

아는 이야기를 울궈먹는 <물밑 한국사> 이번에는 환단고기 천문학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환단고기를 천문학이 증명했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많죠.이번 호부터는 몇몇 분들이 조언해주신 것에 따라 제 타이틀을 "역사 작가"로 수정했습니다. 이쪽이 소설가보다 좀 나으려나요...^^[매경] 과학자가 해석한 고대사 믿어도 좋은 걸까 아닐까 [클릭]지면 관계...

이거 읽어도 되는 걸까? (2부)

내친 김에 마저 써봅니다. (밸리 미발행 글인데 간만에 댓글도 많이 달렸어요!)결국 "하늘의 모든 현상이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데, 직접 연결된 곳은 더 영향을 받고, 간접적으로 연결된 곳은 영향을 덜 받는다"는 이론은 맞다는 결론에 이른다. 그런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 청천벽력적 주장이 이어집니다.어찌 혜성이 나타나서 사람들의 정신이 해이해진다고만 ...

이거 읽어도 되는 걸까?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책이고 번역본이기 때문에 산 책인데, 서문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자미원은 수많은 별들의 집합처이다. 은하계만 해도 수십개가 넘을 만치 모여있다고 하니, 그 안에 속해 있는 별의 수는 상상이 안 될 정도로 많을 것이고, 따라서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파장도 엄청나게 많을 것이다. 그러한 자미원과 사람과의 사이에 혜성이...

전주 굉음의 정체에 대한 추측

전주굉음 들으셨어요? 파파울프님 포스팅에 링크파파울프님처럼 궁금해하실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달아봅니다.물론 제가 하는 추측은 아닙니다. 천문학 쪽에 계신 분들이 추측한 것이 상당히 타당해 보여서 링크합니다.4월 1일 전주에서 들린 굉음의 정체 [클릭] 도원님 포스팅에 링크‘전주 굉음’의 실체 [클릭] Jtm71님 포스팅에 링크두 분이 같은 이...

단군세기의 행성직렬 기록은 조작되었다

같은 계열사인 [신동아]에서는 환단고기를 추켜 세우느라 눈이 벌겋더니, [과학동아]가 점수를 만회하고 있다.이번 12월호 과학동아에 실린 기사 [단군세기의 행성직렬 기록은 조작되었다]는 소남천문학사연구소 전용훈 박사가 쓴 글이다. (서울대 천문학과 졸업, 서울대 대학원에서 전통과학사로 박사 학위를 땄다고 한다.)한 대목을 옮겨 본다.수년 전에 국내의 한...

[이문규] 현대 천문학을 이용한 역사 해석에서 나타나는 문제

전국역사학대회, 과학사분과 발표문, 2003년 3월 20일현대 천문학을 이용한 역사 해석에서 나타나는 문제― 박창범 교수의 고대 천문학사 연구에 대하여 ―* 이 글은 필자가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를 잘못 읽다"라는 제목으로 『서평문화』 제49집 (2003년 봄)에 발표한 내용을 수정 보완한 것이다.이 문 규(전북대 과학학과)1. 머리말동아시아 전통 과...

우리나라의 역사, 그 미스테리에 대해 [한국사 미스테리 60]

이글루스의 에러에 의해 글이 일부 짤렸습니다.글을 이곳으로 옮깁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십시오.

고대 천문학 기록 연구에 대한 반론 (97/03/18)

고대 천문학 기록 연구에 대한 반론1. 서론서울대 천문학과 박창범 교수님의 고대 천문학 관계 논문 3편(<단군시대 천문현상기록의 과학적 검증>, <삼국시대 천문현상의 독자 관측사실 검증>, <일본 고대 일식기록의 분석>)은 일반인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됩니다. 박교수님의 분석 의도가 어떤 것이었든지 간에 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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