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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이야기 (21)

팩트체크 전문지 뉴스톱에 두 번째 컬럼이 실렸습니다. [뉴스톱] 천부경 '모순'이 환단고기 '위작'을 입증하다 [클릭]단군의 가르침이라고 전해져 내려오는 <천부경(天符經)>이라는 글이 있다. 81자로 만들어져 있는데 우주의 진리를 담았다고 말하기도 한다. <천부경>에 대한 이야기에는 너무나 많은 거품이 끼어 있어서 그 실체를 추적하기도 쉽지 ...

환단고기 이전의 유사역사학

유사역사학의 발전에는 크게 세가지 시기적 구분이 있다고 생각한다.환단고기가 등장하기 전과 등장한 이후 - 환단고기의 등장 자체는 1979년이지만, 사회적 영향력이 없었기에 이 해를 기준으로 잡지는 않는다. 환단고기가 대중적으로 팔려나가기 시작한 1986년을 기점으로 삼을 수 있겠다.그리고 1994년 박창범 교수의 삼국사기 일식 검증 논문의 발표로 새로운...

천부경, 제 짝을 찾아가다

[한겨레] 단군이 나를 위해 ‘천부경’을 만들었다 [클릭]허경영이 주장하기를, 단군이 천부경을 자신을 위해 만들어놓은 것이란다. 오, 그럴듯하다. 그래서 그렇게 엉망이었구나.동영상의 끝부분에는 천부경의 이 대목을 가지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천부경 관련 이야기는 동영상 5분경부터 나온다. 링크된 동영상 선택 메뉴 중 마지막 것을 선택하면 된다.아쉽게도...

천부경天符經에 대하여

천부경은 [환단고기]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에 실려있다. 잘 알려진 것처럼 [환단고기]는 1911년에 편집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아무 근거가 없으며, 1979년에 세상에 나온 것이 분명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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