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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로얄

007 시리즈의 첫 작품인 <카지노 로얄>에 대해서 일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었다.매우 지루한 책이었는데, 그나마 번역이 개판이었다는 것을 알고 놀란 기억이 있다.웅진 임프린트인 뿔에서 007이 완역된다고 한다. 현재까지 네 권이 번역되었다. 이미 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워낙 번역이 엉망이었기 때문에 혹시나 하고 다시 보았다.(불행한 것...

007 카지노로얄 - 국내 유일 판매본

007 카지노 로얄 - 이언 플레밍 지음, 강미경 엮음/느낌이있는책무려 1953년작이긴 하다. 반세기도 더 전의 작품이라는 이야기.하지만 본래 고전이라는 것은 그 정도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낡은 이야기가 되지는 않는 법이라는 것을 상기하면, 007 시리즈가 고전이 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에 약간의 회의가 든다.가령 현재 한국 작가가 이런 책을 써왔다...

007 제임스 본드 [수정]

내가 어렸을 때 인기있는 주인공 중 하나로 제임스 본드도 빠질 수 없었다.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 등은 사람이 아니었지만, 배트맨이나 제임스 본드는 사람이었고 특히 본드는 배트맨보다도 훨씬 인간적이었다. 최소한 뭔가 뒤집어 쓰고 다니지는 않으니까.지금 세대에게는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나는 007을 만화로 제일 먼저 봤다. 아는 사람은 알리라, 김삼의...

미션 임파서블 3

영화관에 가본지 정말 오래된 듯 하다.잘 생각해보니 전에 박언니와 [혈의누] 보러 간 게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그것도 대단히 오랫만에 보았던 영화였다.[미션 임파서블 3]는 초초초졸작이었던 2와는 달리 아주 재미있었다. 영화에선 감독의 역할이 정말 크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어찌된 셈인지 이 감독 - 제프리 아브람스의 작품은 본 게 없더라.[펠리시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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