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친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는 말이 있다.같은 깃털의 새끼리 모인다는 말도 있다.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도 있다.이런 이야기는 모두 같은 사실을 가리킨다.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지 않는다, 는 말도 있긴 하지만 고기라면 몰라도 쓰레기와 살 바에는 맑은 물에 홀로 있는 게 낫지 않을까?

친구의 친구, 친구의 적

C의 입장.A는 싫고 B는 좋은데, 알고보니 A와 B가 나름 친한 사이라면?현실 세계에서도 복잡한 이런 문제는 온라인 세계에서는 더 미묘해진다.A도 B도 현실에서는 본 적이 없는 사람이며 오직 온라인 상에서만 알고 있는데, A가 B 블로그에 와서 "친한 척" 하고 있다면?분명 B 정도 되는 사람이라면 A의 정체(?)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고 따라서 당연...
1



유사역사아웃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