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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맛이 얼마나 좋았기에

그러니까 음식에 대한 역사 이야기를 쓰면 됩니다...(그럴 리가 없잖아!) [클릭]위와 같은 이야기로 한 번 써보는 음식 + 역사 콤보 포스팅!태조 때부터 음식을 만들어 총애를 받은 김귀진金貴珍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김귀진이 음식을 잘 만들어서 받은 벼슬이 무려 검교전서檢校典書!으잉? 검교전서? 그게 뭘까요?검교檢校라는 것은 이름만 있는 벼슬 앞에 ...

태종의 사위

지난번에 쓴 글(http://orumi.egloos.com/4718463 [클릭])에 태종이었다면... 이라는 댓글이 있어서 태종의 사위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조선시대에 부마를 고르는 것도 왕비(세자빈이나)를 고르는 것처럼 간택제가 시행되었습니다. 이 제도를 처음 만든 사람이 태종입니다.태종은 잘 알려져 있다시피 외척 세력의 발호를 극력 저지한 ...

누이동생 팔아 출세하기 - 두번째

점심 먹고 왔습니다. 계속 하죠. 댓글로 모든 이야기가 뽀록날 지경이니 빨리 빨리...-------------------------이렇게 처녀 선발에 까다로웠던 황엄이었으나 한씨와 황씨를 보고는 흡족해 했으니 이들이 미색을 가히 짐작할 수 있겠다. 이렇게 처녀를 뽑아올릴 때는 진헌색進獻色이라는 관청을 만들어 이 일을 해야 했다. 따로 조사한 바는 없지만...

누이동생 팔아 출세하기 - 첫번째

때는 바야흐로 15세기초. 저 멀리 구라파에서는 백년전쟁이 후반기로 접어들어 그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한 꼬마가 밀밭을 달음박질 치고 있었다. 그 다섯살 아이의 이름은 잔다르크.이때 동쪽 끝 조선 땅에서는 때 아닌 눈물의 이별길이 펼쳐지고 있었다.명나라에서 온 내시 황엄黃儼이 처녀 둘을 공녀로 데려가는 중이었기 때문이다. 때는 한달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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