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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2010 1월호

소설들에 대해서는 특별히 할 이야기가 없다. 1. 단편 중에는 박성환 작가의 작품이 제일 좋았다.2. 장편 연재는 모두 첫 회인지라, 연재 뒤에 작가 인터뷰가 붙은 것은 좋은 편집이었다고 생각한다.3. 좌백님 쵝오. 좌백님의 작품은 조선 중기, 임란 후 정묘호란 전의 시대로 보이는 강원도를 배경으로 한 역사추리물이다. 강원도 사투리 구사가 죽인다. 끝....

판타스틱 여름호 나왔군요

물론 저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한 부 보내주겠지요...^^ (지난 번에는 마침 지나가던 길에 얻어왔었지요.)여름 공포 특집 - 호러 익스프레스단편소설 - 비둘기들은 지옥에서 온다 / 로버트 하워드단편소설 - 야경꾼 / 그렉 이건단편소설 - 개들의 묘지 / 김종일만화 - 고양이 / 백성민단편소설 - 괴기사진작가 / 미츠다 신조신인투고작 - 버스정류장 ...

판타스틱 여름호 소식

슬슬 나올 때쯤 되고 있겠죠?공식적인 소식이 보이지 않지만, 미리 한 가지 말씀드리면...이번 여름호에는 진산님 단편소설이 실립니다.이로써 얼음칼님은 판타스틱을 사시리라 생각되고...진산님의 단편이 무엇이냐...에 대해서는 책 사 보세요, 라고 말해버립니다.제 단편소설도 실려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가리켜 박언니는 "따불샷"이라고 부르죠. (응? 아니라고?)

계간 판타스틱 2009 봄호

오늘 나왔군요.마침 시내에 나가 있다가 지나는 길목인지라 판타스틱에 들러서 아예 책을 받아왔습니다.일단 책이 상당히 두툼하네요. 472쪽입니다.대신 기존의 판타스틱보다 판형이 조금 작아졌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잡지 같았는데, 이제는 문학잡지 같아졌다고 할까요?내부 편집도 심플해졌네요. 그런데 사실 이게 책 읽기는 더 좋아서 저는 이번 호가 나아보입니다...

판타스틱 인터뷰에 덧붙여서

1.오늘 판타스틱 12월호에 실린 내 인터뷰를 읽었다. 판타스틱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했을 때, 0.1초쯤 망설였다. 직업과 블로그가 연결이 되는 고리를 만들고 싶지 않아서였다. 하지만 노블레스 클럽을 알리는데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에 얼른 인터뷰에 응하기로 했다. (말하자면 회사원 마인드)2.인터뷰 내용은 극히 사소한 한두 대목을 빼고는 제대로 내 이야기...

판타스틱 12월호 발매

휴간이 그대로 폐간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 매우 걱정하고 있었는데, 홈페이지 공지에 12월호 발간 기사가 떴습니다. 판타스틱 11월호 휴간 및 정상화 안내 [클릭] 참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공지 내용의 "정상적으로 간행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고 있습니다"라는 부분이 마음에 걸리긴 합니다만... 덕분에 12월호는 매진 사태가 벌어져서 이후 잘 발행...

판타스틱 9월호에 단편소설 게재

판타스틱 9월호(정가 6900원)가 발매되었군요.<문영>이라는 이름으로 게재된 <구도>라는 단편이 제 소설입니다.(장르 소설은 <문영>이라는 필명을 사용하고자 합니다.)공식적으로 발표한 제 최초의 무협소설입니다.이로써 저는 역사소설, SF소설, 판타지 소설, 로맨스 소설, 추리소설, 무협소설, 그림책, 동화책을 모두 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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