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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영혼_홍보

황제의 영혼 북 트레일러 2013년 휴고상 베스트노벨라 부문 수상작!『황제의 영혼』은 독자를 홀리고 사로잡는 판타지가 뭔지를 보여 주는 훌륭한 견본이다.— Book Banter

바바리안 코난 새 번역본

2006년에 이라는 이름으로 로버트 E. 하워드의 코난 시리즈 중 단편집 하나가 번역된 바 있다.그 책에 대해서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시라.야만인 코난 Conan the Barbarian [클릭]위 포스팅에도 적혀 있지만 이 책은 Conan of Cimmeria 시리즈 1권의 번역이었다. 위 번역본은 몇 편을 빼놓고 번역했었다. 이 단편집의 완역본이 나...

판타지와 현실

요정의 나라는 위험한 곳이다. 경솔한 사람에게는 함정이, 분별없는 사람에게는 지하 감옥이 기다리고 있다. - J.R.R 톨킨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 100주년 기념판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 케네스 그레이엄 지음, 원재길 옮김, 로버트 잉펜 그림/살림어린이나는 이 책을 계몽사문고 11권 으로 보았다. (이 책에 대해서는 다음엇지님의 포스팅 [클릭]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이 책은 여러모로 흥미로웠던 책이다. 정말 환상적인 글쓰기란 바로 이런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이야기는 두더지 하나가 봄날의 날씨에 ...

황금 비녀

글틴에 게재한 단편소설입니다.판타지 세계인 나란드리아 대륙에서 벌어지는 신의 선물인 황금 비녀로 인해 일어나는 이야기...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감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황금 비녀 [클릭]글틴에는 추리 - 황룡사 살인사건, SF - 오리지날 맨판타지 - 황금 비녀이렇게 세 개 장르의 단편이 지금까지 올라갔습니다.

SF와 판타지의 구분

SF는 일어날 수 있는 그 어떤 것을 다루는 것인데, 우리 대부분은 그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판타지 소설이란 일어날 수 없는 것을 다루지만, 종종 우리들은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 아서 C. 클라크이건 덤으로...SF가 도피적이라고 비난하는 것보다 더 바보스러운 짓은 없을 것이다. 이런 비난은 사실 여러 판타지 문학 쪽을 향한다고 할 ...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 동화가 아닌 동화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 조앤 K. 롤링 지음, 최인자 옮김/문학수첩리틀북스이 책은 매우 특이한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간혹 이 책을 진짜 동화책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물론 그렇게 본다고 해서 특별히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 어차피 책이란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라는 문제이기도 하니까요.하지만 그렇게본다면 그저그런 동화 다섯 편이 실린 책이...

마법살인 - 표지보다 더 졸작

예전에 손발이 오그라드는 표지에 대해서 포스팅한 블로거가 있었는데, 그때 이 책의 표지도 당당하게 올랐었다. 먼저 그 표지부터 한 번 보자.그런데 표지는 아무 것도 아니었다. 이 책의 내용은 표지에 못지 않다.이 이하 이야기는 강력한 스포일러다. 어쨌거나 구색은 추리소설틱하니까 만에 하나라도 이 책을 직접 읽어보고 싶다면 이하는 읽지 말도록 하길 바란다...

사람이 되고 싶었던 고양이

사람이 되고 싶었던 고양이 - 로이드 알렉산더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논장그림을 클릭하면 알라딘에 연결됩니다근래에 읽은 책 중 단연 최고. 오늘 이 책을 후루룩 읽고(동화책이라 오래 걸리지 않는다.) 잠시 멍한 상태로 있었다. 동화작가란 참 멋진 직업인 것 같다. 이런 글을 쓸 수만 있다면 말이다.1973년에 쓴 동화인데, 이 작가는 이 책보다 가 대...

오늘 논문 보다 발견한 명문

학생들이 판타지 소설을 접하는 제일 경로는 도서관이었다. 도서관 사서들에게 교육이 필요하다.정확한 옮김은 아님. 저 "교육"이란 물론 도서관에 "백해무익한 판타지 소설"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하는 교육을 의미하죠. 하하, 하하, 하하... 젠장.그러기 전에 유사역사학 책이나 도서관에서 좀 치워주시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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