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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이 있던 자리

참 이상도 한 일이었다. 분명 있는데 사람들은 없는 척 무시한다. 물론 표절이가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역병이라도 걸린 모양새임에는 분명하다. 그리고 누군가를 덥석 물기라도 하면 자기 병을 홱까닥 다른 사람에게 옮길 것처럼도 보이긴 했다. 그러니 사실, 표절이가 안 보이는 척, 없는 척 해서는 안 되고 저기 있다, 이리로 오지 못하게 해라, 라고 주의...

표절 판결

The dead of the winter 표절 대법원 승소 [클릭]두 소설은 사건전개에 중핵이 되는 등장인물과 그들 사이의 갈등관계 및 그 갈등이 해소되는 과정, 그 과정에서 드러난 구체적인 줄거리와 특징적인 에피소드에서 상당부분 창작성을 공유하고 있고, 이와 같은 유사성은 두 소설 전체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위와 같은 차이점을 양적․질적으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 표절 시비

[중앙일보]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추리소설과 유사" 표절 시비 [클릭]21일 도서출판 황금가지는 쌍둥이 살인사건 에피소드가 2012년 출간한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 4』에 수록된 도진기 작가의 단편 '악마의 증명'과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도 작가는 현재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있다. 황금가지 측은 처음에 트위터로 이의를 제기했다는데, 현재 황금...

드라마 선덕여왕 표절 시비

[연합뉴스] "표절했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 피소 [클릭] 2010-01-1818일 서울남부지검과 문화컨텐츠 제작사 ㈜그레잇웍스에 따르면 ㈜그레잇웍스는 ㈜MBC와 이창섭 선덕여왕 기획자 등 연출진 5명이 자사의 뮤지컬 대본을 표절했다며 고소했다. (중략) 그레잇웍스는 2005년 뮤지컬 대본을 완성하고 현재 제작을 준비 중이고 누군가가 무단으로 자사의...

황석영 강남몽 표절 시비

[동아일보][사설]‘강남몽 표절 시비’ 황석영 씨는 답해야 [클릭]서울 강남을 주제로 한 황석영 씨의 소설 ‘강남몽’이 표절 논란을 낳고 있다. 소설에 나오는 조직폭력배 관련 에피소드가 조성식 신동아 기자의 책 ‘대한민국 주먹을 말하다’에 나오는 조직폭력배의 증언 내용과 비슷하다고 신동아 11월호가 보도했다. (중략) 그럼에도 황 씨는 신동아 측의 의견...

덕혜옹주의 표절 시비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소설이 표절 시비에 걸리는 것은 서글픈 일이다.는 여성사 연구가 혼마 야스코의 저작을 표절했다는 시비에 휩싸였다.[한겨레] [독자칼럼] 일본인 원작자의 편지 / 혼마 야스코 [클릭]최근에는 한국에서 소설 덕혜옹주가 나왔다는 말을 듣고 급히 구해 읽어보았다. 그런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소설은 난해한 소 다케유키의 시를 비롯하여...

로크미디어의 해명

서점에 갔다가 신기한 걸 봤습니다.(로크미디어 이미지 표절, 도용)로크미디어 홈페이지에 공식 입장이 걸렸네요.[로크미디어] 금번 표지 표절 의혹에 관한 로크미디어의 공식적인 입장 [클릭]책을 내면서 표지에 대해서 살펴봐야 하는 건 맞지만, 이런 일은 신뢰에 의거하여 당연히 표절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 관례지요. 해당 방면에 조예가 있는 직원이 있...

표절에서 벗어나는 법

1.김용의 <의천도룡기>에 나오는 장면. 장삼봉이 태극검법을 장무기에게 전수한다. 그리고 묻는다."얘야, 똑똑히 다 보았느냐?""예.""모두 기억했느냐?""벌써 잊기 시작했습니다.""잘했다."장삼봉은 한참 후에 다시 묻는다."지금은 어떠냐?""절반 가량 잊었습니다."장삼봉은 다시 한 번 태극검을 시전하고 다시 묻는다."얘야, 지금은 어떠냐?"...

역사소설가란 그저 표절작가일뿐...

[연합뉴스] KBS 드라마 '대왕세종' 표절 논란 [클릭]김씨는 "조선왕조실록에는 장영실이 임금의 가마가 훼손된 것에 대한 감독 책임을 지고 관직을 삭탈당한 것으로 기록돼 있으며 조선과 명나라의 천문관측 기술 대립 가설은 어떤 사료에도 기재돼 있지 않은 나의 순수 창작물" (중략) 이에 대해 '대왕세종' 제작진은 "장영실이 천문과 역법을 개발했다는 것은...

오늘의 금과옥조

퇴고와 구상이 불충분한 상태의 소설을 발간한 출판사 '문학동네'의 반성을 촉구한다. 완성도 높은 작품을 생산해내도록 작가에게 퇴고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출판사라고 할 때, 거의 직무유기라고 할 것이다. - 김곰치 [프레시안] 이 엽기적인 '표절 의혹'에 왜 침묵하는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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