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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에게 농락당한 조선

1. 섭정국, 조선에 오다선조27년(1594) 임진왜란 와중에 윤근수尹根壽(1537~1616, 윤두수의 아우. 임진왜란 당시 예조판서)의 임무는 유능한 풍수가를 찾는 것이었다. 윤근수는 송응창宋應昌(1536~1606, 경략군문 병부시랑으로 명나라 2차 원군 총사령관 역임, 벽제관 전투 패배 후 요동으로 물러남)에게 좋은 풍수가를 소개해 달라고 조른 끝에...

미신이 판을 치는 대한민국이긴 하다만

웬만하면 이런 이야기는 워낙 영양가가 없어서 하고 싶진 않다.사실 나는 종교라는 게 모두 미신이라 생각하기 때문에...다만 근대화된 종교들은 그나마 자체적인 룰을 가지고 인간 사회에 해악을 덜 끼치는 방향으로, 때로는 유용한 점도 주는 방향으로 발전하긴 했다. 간혹 그 본성이 나와 개독이니 뭐니 소리를 듣긴 하지만...어찌 보면 마치 병균이 인체와 공생...

고수가 왔다? - 풍수는 미신일 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서 풍수사를 데려다가 허무맹랑한 선전을 해대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미안한 이야기지만 풍수는 미신일 뿐이다.죽은 사람의 유골이 유전으로 이어진 산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거나, 지기地氣가 좋은 자리에서 장사가 잘 되고, 돈이 벌리고 한다는 이야기는 아무 짝에 쓸모 없는 미신일 뿐이다.나는 약 3년을 관상과 풍수를 배우러 다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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