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한국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421)2010.07.20
- 서산지방 답사(13)2009.11.16
- 단군신화(30)2009.11.15
- 박정희의 만주군 혈서지원(63)2009.11.05
- 병자호란과 포로(41)2009.10.18
- 금단의 관계(23)2009.10.03
- 신라 시대 사랑 이야기 한토막(15)2009.10.02
- 사료의 충돌(24)2009.09.20
- 김춘추, 왕위에 오르다(54)2009.09.16
- 두만강 너머(36)2009.09.10
- *..역........사..*
- 2010/07/20 12:22
작성일 : 2007년 9월 15일
1차 추가 : 2007년 9월 19일
2차 추가 : 2007년 9월 21일
3차 추가 : 2007년 9월 24일
4차 추가 및 수정 : 2007년 12월 5일
5차 추가 : 2008년 1월 20일
6차 추가 : 2008년 1월 27일
7차 추가 : 2008년 2월 24일
8차 추가 : 2008년 7월 25...
- *..역........사..*
- 2009/11/16 11:24
감기 걸려서 골골대는 주제에 서산 지역 답사에 낑겨서 다녀왔습니다.위 지도처럼 해미읍성 - 개심사 - 서산마애삼존불 순서로 구경을 다녔습니다.해미읍성의 성문인 진남문. 포졸복에 당파지만 군졸도 서 있군요...^^;;남문 머리 위로는 남쪽을 의미하는 주작이 그려져 있습니다.성벽에 올라와서 보니 '치'가 나와 있습니다. 본래는 총안이 있었다고 하니 성가퀴도...
- *..역........사..*
- 2009/11/15 21:02
1. 위서 (출전 : 삼국유사 기이편 상 고조선)
위서(魏書)에 전한다. 이천년 전에 단군왕검이 있어 아사달에 도읍을 세웠다. [경에서 말하기를 무엽산이라 한다. 또 전하기를 백주 땅에 있는 백악이라고도 한다. 혹은 개성 동쪽에 있는데 지금의 백악궁이 이것이라 한다.] 요임금과 같은 때에 나라를 세우고 조선이라 이름했다.
2. 고기古記 (출전 :...
- *..역........사..*
- 2009/11/05 15:14
어제 한 분이 바로 이 문제를 질문했는데, 오늘 보도가 나온 것을 보니 참 공교롭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연합] `박정희 만주군에 혈서지원'…옛 신문기사 [클릭]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제공한 전문 번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혈서(血書) 군관지원
반도의 젊은 훈도(訓導)로부터
29일 치안부(治安部) 군정사(軍政司) 징모과(徵募課)로 ...
- *..역........사..*
- 2009/10/18 20:02
그냥 생각난 김에 써보는 땜빵성 포스팅.
청이 병자호란을 일으켜서 후방의 걱정을 끊었다고 이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식으로 큰 그림에서 간략한 정보만 가지고 말하면 잘못된 판단을 내리기 쉽다.
청이 병자호란을 통해 얻은 이익은 굉장히 많은데 그 중 하나가 포로다.
병자호란 당시 조선 인구를 천백만 정도로 추정하는데, 기록에...
- *..역........사..*
- 2009/10/03 16:37
1.
고등학교 때 앙드레 지드의 소설 에 대해서 독후감 발표를 해야 했습니다. 물론 독서경진시간에 다 같이 읽은 것이었죠.
"이 소설은 사촌 간의 사랑을 다룬, 우리나라에서라면 말도 되지 않는..."
이라고 말하는 순간 교실 안은 이미 경악의 도가니. 뭐야, 둘이 사촌이었어? 이럴수가! ...대체 얘네는 뭘 읽은 걸까요?
그런데 저 이...
- *..역........사..*
- 2009/10/02 17:12
1.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삼국 시대 이야기가 오직 와 에만 전하는 줄 아는 것이다. 이것은 당연하게도 잘못된 상식이다. 가령 선덕여왕을 사랑했다는 지귀설화는 고려시대에 쓰인 에 전하는 이야기이고, 김유신이 말머리를 베고 기녀 천관을 버렸다는 그 유명한 이야기는 에 전하는 것이며, 백제왕을 검무를 추다 죽였다는 황창랑에 대한 이야기도...
- *..역........사..*
- 2009/09/20 13:26
유사역사학에서는 역사를 "승자의 역사"라고 굳건히 믿는다.
그들이 주장하는 환단고기나 기타 유사역사학 경전들에 등장하는 환국 따위가 바로 그 "승자"라는 점에서 이들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모순임을 드러낸다. 그러다보니 누군가 중간에 "패자"가 되어서 역사를 "잃어버려야" 하고, 그 덕분에 최종적으로 조선이 그 총대를 매게 된다.
뭐, 저런 이...
- *..역........사..*
- 2009/09/16 11:02
1.
얼마 전에 집안 모임이 있었는데, 우연히 문무왕비 발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러니까 그게 김춘추잖아."
"네?"
"김춘추가 일본 왜구 못오게 한다고 대왕암에서 용 된 사람이잖아."
"네?"
의외로 "대왕암에서 용 된 사람" = 김춘추 = 태종무열왕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더라는 이야기.
"그거 문무왕인데요."
"그래, ...
- *..역........사..*
- 2009/09/10 00:10
1.
시간도 없고... 언제 쓰려고 준비 중이기는 하지만 현재로서는 기약이 없어서 그냥 간단한 이야기 하나 합니다.
2.
1658년 청은 러시아 침입에 대항하기 위해 군사를 보내면서 조선에 지원군을 보내라고 명합니다.
이것이 바로 나선2차정벌! (침략만 당했다는 우리나라 역사는 어디로?)
3.
2차 정벌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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