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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도 해전은 세계 4대 해전인가?

매경에 연재하고 있는 물밑 한국사에서 이번에 다룬 주제입니다.[매경]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 세계 4대 해전이라고? [클릭]위 글에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을 따라가보면 어떻게 해서 옆집에서 기침한 아저씨가 장례를 치르고 있다는 소문으로 커지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학계에서 이런 논문이 자주 나오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야 계속 날로 먹는 행각을 이어갈......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이야기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뻔한 이야기를 하는 <물밑 한국사>입니다.12회에는 영화도 나오고 해서 던지는 고산자 김정호 이야기입니다.[물밑 한국사]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클릭]원고에 들어가지 않은 이야기 하나를 첨부할게요.김정호 관련해서 최초로 김정호 옥사설에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이병도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상하게 이 점을 거론한 논문에서도...

한국고대사 시민강좌 하반기

9월 7일(수요일)부터 한국고대사학회에서 진행하는 한국고대사 시민강좌가 시작됩니다.10월 26일에 있을 "전방후원형 고분과 고대 한일관계"가 눈에 띄네요. 이덕일이 전라도 지방을 왜가 지배했다고 주장하는 바로 그 근거에 대한 이야기네요. (와서 눈팅하시는 유사역사학 신봉자 여러분~ 이덕일이 그런 주장을 했다는 사실은 알고나 계시나요? 설마 당연하다고 생...

‘국뽕’ 역사야 물럿거라

[한국일보] ‘국뽕’ 역사야 물럿거라 [클릭]사실 저자는 1980년대 ‘위대한 상고사 바람’을 불러일으켰던 윤내현(단국대)의 직계 제자다. 스스로도 그 당시 분위기 속에서 “윤내현의 제자로서 누구보다도 ‘확대된 고조선사’ 연구에 환호했던 사람”이라고 했다. 미국 시카고대 유학 과정, 귀국 뒤 단국대에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윤내현의 도움도 크게 받았다. ...

이병도의 수안 비정이 만리장성을 한반도로 끌고 왔을까?

이병도가 황해도의 수안현에 낙랑군 수성현을 비정한 것이 1976년이다. 그가 수안의 '수'와 수성의 '수'가 같다고 한 비정의 이유는그다지 설득력이 없는 이야기이지만, 근거가 그것 하나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어찌 되었든 그 후에는 이병도가 이곳에 수성현을 비정했기 때문에 중국이 만리장성의 기점을 수안으로 잡아서 그런 역사지도를 그린다는 헛소리가 난무하...

경향에 실린 젊은 역사학자들 기사

[경향] 학문의 선을 넘은 ‘고대사 논쟁’…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클릭]이들은 한국 고대사를 다루면서 국력과 영토 범위에 집착하는 일련의 연구를 ‘사이비 역사학’이라 비판했고, 그 행태를 ‘역사 파시즘’으로 규정했다. 이른바 재야 사학계를 ‘사이비’로 신랄하게 비판한 이들 젊은 역사학자의 기고는 학계에 매우 이례적으로 받아들여졌다. 낙랑군 등 한사군...

2016 상고사 토론회 개최

[연합] '상고사 진실 가리자'…동북아역사재단 22일 토론회 [클릭]1부에서는 조법종 우석대 교수가 '고조선 왕검성 위치 논의와 쟁점', 박성용 인하대 박사가 '한나라 군사작전으로 본 위만조선 왕검성 위치 고찰'을 주제로 발표한다. 2부에서는 정인성 영남대 교수가 '일제강점기 토성리 토성 발굴 성과의 재검토', 복기대 인하대 교수가 '한군현의 문헌 기록...

스마트 우리 역사

교원에서 나온 스마트통 우리역사라는 30권짜리 시리즈 물 중 5권 통일신라와 6권 발해편 제작에 참여했는데, 출간은 작년 11월에 그리고 책은 지난 2월 12일에야 배달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걸 또 한 달 다 되어서 포스팅...)초교지에 오류가 좀 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다 고친 것 같네요.

승정원일기 원문 DB 구축

[연합뉴스] '승정원일기' 원문 DB 구축 15년 대장정 마쳤다 [클릭]세계 최대 역사기록물인 '승정원일기' 원문을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작업이 15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국사편찬위원회(국편)는 2001년 시작한 승정원일기 DB 구축을 완료했으며 다음 달 말까지 국편 홈페이지 업데이트도 마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조선시대 왕명의 출납을 관장...

낙랑 고고학 개론

낙랑 고고학 개론. 이 책에 글을 쓴 학자들은 이제 이덕일에 의해 모두 친일파 식민사학자로 규정될 판이다. - 최근 낙랑군의 위치를 둘러싼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것은 학계의 연구 성과가 대중들에게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데 원인이 있다. 대중과 고고학계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며 호흡할 수 있는 노력이 특별히 요구되는 시점에 서 있는 것이다. - 정인성, 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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