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한국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민족대표 33인

3.1 절 특집 포스팅입니다.민족대표 33인에 대해서는 한 번 포스팅한 바 있지만(그리고 아마도 작년에도 링크를 걸었던 기억이 나지만) 아직도 네이버 지식인 등에는 민족대표 33인 중 변절하지 않은 사람은 만해 한용운 뿐이다라는 거짓 이야기가 횡행하고 있으므로 재탕이라도 다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제가 2006년에 이 문제에 대해서 포스팅한 이...

"카피 떠"의 유구한 전통

전설의 시대, 전설의 위업. -가카의 닌텐도 발언을 듣고 전설을 회상하다- 에냑 님 포스팅에 링크위 포스팅을 보니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고려말에 화약과 대포를 만든 최무선... 그의 아들 최해산이 군기감에 근무하던 시절, 난파선에서 주워온 이상한 물건이 있었는데, 최해산이 보고, 이거 "완구포"임 하자... 태종 전하 말씀하시길... "카피 떠."...

민족주의에 관한 단상

1. 아내가 원고 안 쓰고 블로그질만 해대면 집 나간다고 했다. 아예 끊으라고 했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고, 1일 1회 포스팅으로 제한하도록 하겠다. 2. 어제 각 일간지에 이런 기사가 실렸다. 신기욱 교수 인터뷰 [클릭] 신기욱 스탠포드대 교수가 낸 [한국 민족주의의 계보와 정치] 때문에 나온 기사들이다. 아직 알라딘에는 올라오지 않았...

어떤 정치가

그는 스물하나에 첫 과거에 합격했고, 스물넷에 연달아 세 번 장원을 하고 스물다섯에 관직에 나아갔다. 스물여덟에 북방의 외적과 싸웠으며 서른여섯에 서쪽에 있는 대국으로 사행을 떠났다가 타고 있던 배가 풍랑에 침몰하여 표류했다. 그는 말다래(말안장 아래 늘어뜨린 진흙막이)를 베어 먹으며 바다 위에서 버텼다. 열사흘째 지나가던 배에 구조되었다. 그는 돌아가...

금성교과서의 문제점 지적에 대해서

금성 교과서 개정(改定)이 개악(改惡)일까? 나츠메 님의 포스팅에 링크나츠메 님은 금성 교과서가 사실 관계도 틀린 "소설"을 썼다고 주장하면서 네가지 항목을 예로 드셨습니다. 그 네가지 예에 반론을 드릴까 합니다.근현대사 교과서는 조영수호조약을 1883년이라고 기록하고 있으나, 실은 조영수호조약은 1882년에 있었고, 1883년에 '신조영수호조약'이 체...

교육부가 고치라고 한 것은 무엇인가?

의외로 대체 교육부가 뭘 고치라고 했는지 찾기가 어려웠다. 교육부 홈페이지에 자료가 없음은 물론(수정합니다. 소시민님의 댓글로 자료를 찾았습니다. 링크를 이 단락 밑에 걸어둡니다), 출판사와 전교조 홈페이지에도 자료가 없었다. 간신히 찾아낸 곳은 광남일보라는 신문이었다. 이곳에서는 5회에 걸쳐 수정권고안을 실어놓았다. 55개 항목이라고 했는데, 왜 50...

한국 불교 종파의 간략한 정리

삼국시대 종파 - 이것이 다 우리나라에 있었는지는 확실치 않음 비담종毘曇宗(=구사종俱舍宗) : 4세기 경의 세친世親이 저술한 구사론俱舍論을 중심으로 성립된 종파. 중국에서는 진제眞諦가 한역. 성실종成實宗 : 3~4세기경 인도의 하리바르만이 쓴 성실론成實論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종파. 성실론은 412년 구마라집鳩摩羅什이 이 한역. 고구려의 혜자慧...

조선과 타타르

타타르 관련 떡밥도 끊임없이 돌아다니고 있군요.역시 대표적인 것은 <한국사 미스테리 60>에 있던 또한 조선의 북쪽에 타타르가 있었는데 그것도 조선땅이다 라고 씌여있다. 타타르는 내몽고에서 활동하는 종족이다. 라는 구절이겠지요. 실제로 타타르는 여말선초에 우리나라 북쪽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들이 등장한다고 조선을 내몽고 옆에 옮겨놓아...

조선의 둘레

조선의 둘레는 만여 리라고 알려져 있다. 대동여지전도에 적힌 글을 따르자면 10,920리다. 어떤 바보들은 이것을 사방의 길이로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둘레는 4만여 리가 되어버린다. 그랬다면 삼천리 금수강산이라는 말 자체가 나오지 않았을 거다. 그럼 10,920리는 어떻게 해서 나온 것일까? 함경북도 경흥에서 경상남도 동래까지 동해안 3,6...

조선왕조실록 CD롬 뒷이야기

1. 이하 내용은 공식적인 것이 아니라 소문으로 들은 것이다. 내용의 정확성을 책임질 수는 없다. 2. 이걸 처음 개발하고자 서울시스템이 나섰을 때, 민추에서는 반대했다고 한다. 반대의 이유는 부정확한 곳이 많아서 민망하다는 것이었다. 교정을 보고나서 개발하자고 주장했다. 어느 천년에? 컴퓨터로 데이터베이스화하면 교정을 훨씬 쉽게 볼 수 있다고...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알라딘TTB2

구글광고

야후블로그뱃지

야후 블로그 벳지

유사역사아웃


알라딘TTB

애드센스 검색

맞춤검색

예스24 광고

Daum 블로거뉴스 베스트 블로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