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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맛이 나는 7~

고려사의 디테일...판사(判事) 이적(李績)의 처가 승려와 간통을 하였으므로, 승려에게는 장형 107대를, 이적의 처에게는 장형 77대를 때렸다.100대도 아니고 108번뇌의 108대도 아니고 107대... 그리고 77대... 고려사 읽다가 쇼킹쇼킹!더 놀라운 것은 이 107대 맞은 사람들이 제법 있다는 사실!저 77대도 규정에 나온다는 사실!만약 거짓...

삼단기리 처형법

고스톱 칠 때 하는 삼단기리...일본 에도 시대에는 삼단기리라는 처형법이 있었다.일본의 가가번에서는 사형수의 손목을 위로 묶어 매달은 상태에서 집행자가 몸통을 일도양단했다.그런데 사람 몸통 베기는 매우 힘들어서 한 번에 성공 못할 때도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몸통을 베면 머리의 무게 때문에 상반신이 회전해서 머리가 아래쪽으로 오게 되는데, 이때 목을 베...

조선 시대의 고문 - 형문

조선 시대에 용의자를 잡았는데, 그가 죄를 실토하지 않으면 제일 먼저 가해지는 고문이 "형문刑問"이었습니다. "형문"은 "형신刑訊"과 거의 같은 말인데, 형신은 형문을 포함한 각종 고문을 모두 일컫기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외에 "형추刑推"라는 말도 같은 말입니다.원칙상 이런 고문은 하루 한 번만 시행해서 죄인이 죽는 것을 방지하고자 했으나,...

조선 시대의 형벌

형벌이라고 하면 '오형'부터 떠올리게 됩니다.오형五刑은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형벌인데, 고대와 조선 시대의 오형은 서로 다릅니다. 이 때문에 좀 혼동이 오기도 하지요. 서경書經에 나오는 오형은,(1) 묵형墨刑 : 몸에 문신을 새기는 것으로 죄목을 얼굴에 새기는 경우가 많습니다.(2) 의형劓刑 : '의'자의 한자를 보면 코 비鼻자에 칼 도刀자를 합해 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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