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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1차 추가 : 2007년 9월 19일2차 추가 : 2007년 9월 21일3차 추가 : 2007년 9월 24일4차 추가 및 수정 : 2007년 12월 5일5차 추가 : 2008년 1월 20일6차 추가 : 2008년 1월 27일7차 추가 : 2008년 2월 24일8차 추가 : 2008년 7월 25일9차 추가 및 수정 : 2008년 10월 29일10차 추가 ...

유사역사학 이야기 (9)

세계환단학회라는 것이 있다. 설립목적이 이러하다.본 학회는 한민족의 시원역사시대인 환단시대의 역사와 문화, 종교, 사상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굴하고 공표함으로써 환단역사문화의 국내외 연구저변을 확대하고, 인류의 뿌리역사와 광명문화를 회복하여 한민족의 역사혼을 되찾고, 나아가 지구촌 인류가 한가족이 되는 상생의 새로운 문명을 열 수 있도록 학문적 토대를 마...

유사역사학 이야기 (7)

위서의 등장위서의 등장 자체는 오래 되었다. 그러나 유사역사학이 위서를 만들어낸 현상은 근대적 현상이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국수주의적 역사관을 통해 국가 체제의 단결을 꾀하고자 하는 전체주의적 발상이 밑바탕에 있다. 요즘은 그보다 부수적으로 생기는 금전에 더 눈이 벌건 것 같기는 하지만...아무튼 초창기의 유사역사학의 등장과 더불어 위서도 발생하...

유사역사학 이야기 (6)

2016년 6월 2일에 세계환단학회는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이덕일은 기조강연으로 <환단고기의 역사성과 사학사적 의의>라는 발표를 했다. 여기서 이덕일은 이렇게 말한다.<환단고기>는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라는 네 종류의 사서를 한 권으로 묶은 책이...

유사역사학 이야기 (1)

이유립은 1976년에 <커발한문화사상사>(왕지사)라는 책을 냈다. 여기 서문(自序)이 이렇게 시작한다.<커발한의 주체사관> 환웅천왕님의 태백산(백두산) 天降[천강]과 함께 오늘까지의 天紀[천기] 5870여년을 줄곳 계승하여온 培達(배어달-삼신하느님의 배어주신 땅) 민족의 전통적인 인간 사상을 근본 이념으로 하며 신의 자격으로 즐거이 인간세계...

요새 좀 잠잠하다 싶었는데...

[한겨레] [조현이만난사람] 한국인에게 남다른것 있다 [클릭]“가짜는 주류를 모방하게 마련이다. 진짜의 흉내를 내려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고대사상은 다르다. 독자적이고 고유하다. 조선시대 글씨를 놓고도 실력 있는 서예가들에겐 추사가 쓴 건지 아닌지 금방 보이기 마련이다. 그렇듯 그게 중국 고전의 짜깁기인지 고유한 것인지 왜 모르겠는가. 공자, 맹...

근현대사 연구자의 환단고기 연구

여러차례 말한 바 있지만 사실 유사역사학은 고대사의 영역일뿐 아니라 근현대사의 영역이다.그것은 근현대의 왜곡된 역사관에 의해서 발생한 현대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다만 그들이 다루는 시대가 고대일 뿐이다. 이것이야말로 모든 역사는 현대사라는 역설이 실현된 장면이기도 하다.근현대사 연구자의 검증이 시작된다.오는 3월 10일 한국근현대사학회에서 장신 선생이 ...

환단고기를 다룬 석사 논문을 소개합니다

KBS의 장영주 PD님이 쓴 석사 학위 논문입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 성립 과정 - 내용변화를 중심으로 [클릭]다음의 역사문 카페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위의 클릭을 누르세요.)이유립의 저술들을 철저히 추적해서 환단고기 성립의 역사를 파헤친 역작입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해봐야지 하고 마음만 먹고 있었던 일인데, 이렇게 멋지게 정리해낸 논...

카이스트에서 환단고기에 기초한 강의

[연합] "검증 안 됐는데"…'환단고기 주장' 학자 KAIST서 수업 논란 [클릭]4일 KAIST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올해 봄학기 기계·항공 정기세미나 과목으로 개설된 프로그램에서 A교수가 '광개토대왕비에서 보는 고구려의 천자문화'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세계환단학회 회원이기도 한 A교수는 이날 환단고기에 입각해 고대사 강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세...

물밑 한국사 - 환단고기 천문학

아는 이야기를 울궈먹는 <물밑 한국사> 이번에는 환단고기 천문학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환단고기를 천문학이 증명했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많죠.이번 호부터는 몇몇 분들이 조언해주신 것에 따라 제 타이틀을 "역사 작가"로 수정했습니다. 이쪽이 소설가보다 좀 나으려나요...^^[매경] 과학자가 해석한 고대사 믿어도 좋은 걸까 아닐까 [클릭]지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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