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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1차 추가 : 2007년 9월 19일2차 추가 : 2007년 9월 21일3차 추가 : 2007년 9월 24일4차 추가 및 수정 : 2007년 12월 5일5차 추가 : 2008년 1월 20일6차 추가 : 2008년 1월 27일7차 추가 : 2008년 2월 24일8차 추가 : 2008년 7월 25일9차 추가 및 수정 : 2008년 10월 29일10차 추가 ...

유사역사학 이야기 (26)

뉴스톱 세번째 컬럼이 올라왔습니다.제가 9월에 구한 원본이라 주장했던 <환단고기>의 비밀을 추적한 내용입니다. 더불어 <환단고기> 판본의 비밀들, 그리고 초기 번역자들에 대한 의문까지 종합세트로 다룹니다.<유사역사학 비판>에 붙은 댓글 중에 보니까 환단고기나 비판하면 욕 안 먹는다고 했으니, 어디 믿어볼까요? ㅎㅎㅎ그리고 나한테 <...

유사역사학 이야기 (21)

팩트체크 전문지 뉴스톱에 두 번째 컬럼이 실렸습니다. [뉴스톱] 천부경 '모순'이 환단고기 '위작'을 입증하다 [클릭]단군의 가르침이라고 전해져 내려오는 <천부경(天符經)>이라는 글이 있다. 81자로 만들어져 있는데 우주의 진리를 담았다고 말하기도 한다. <천부경>에 대한 이야기에는 너무나 많은 거품이 끼어 있어서 그 실체를 추적하기도 쉽지 ...

유사역사학 이야기 (20)

이덕일은 2016년 6월 2일 세계환단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환단고기의 역사성과 사학사적 의미>라는 발표를 했다.여기서 이덕일은 이렇게 말한다.1979년 <환단고기>가 공개되면서 위서논쟁에 휩싸여 지금까지 논란이 계속 중이다. <환단고기>가 공개와 동시에 위서논쟁에 휩싸였다는 사실은 한국 역사학계의 한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어떤 ...

유사역사학 이야기 (18)

제가 살면서 받은 댓글 중 순위를 다투는 빈정거림이 바로 "환단고기를 읽어는 봤냐?"라는 겁니다.제가 읽어본 환단고기를 공개합니다.제일 우측의 것이 광오이해사본 환단고기입니다. 원본입니다. 그 옆의 것은 배달의숙본 환단고기입니다. 복사본입니다. 그 옆은 상생출판의 환단고기죠. 저 환단고기 안에는 제 이름도 나옵니다. 그 옆은 이유립의 제자들이 내놓은 환...

유사역사학 이야기 (9)

세계환단학회라는 것이 있다. 설립목적이 이러하다.본 학회는 한민족의 시원역사시대인 환단시대의 역사와 문화, 종교, 사상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굴하고 공표함으로써 환단역사문화의 국내외 연구저변을 확대하고, 인류의 뿌리역사와 광명문화를 회복하여 한민족의 역사혼을 되찾고, 나아가 지구촌 인류가 한가족이 되는 상생의 새로운 문명을 열 수 있도록 학문적 토대를 마...

유사역사학 이야기 (7)

위서의 등장위서의 등장 자체는 오래 되었다. 그러나 유사역사학이 위서를 만들어낸 현상은 근대적 현상이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국수주의적 역사관을 통해 국가 체제의 단결을 꾀하고자 하는 전체주의적 발상이 밑바탕에 있다. 요즘은 그보다 부수적으로 생기는 금전에 더 눈이 벌건 것 같기는 하지만...아무튼 초창기의 유사역사학의 등장과 더불어 위서도 발생하...

유사역사학 이야기 (6)

2016년 6월 2일에 세계환단학회는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이덕일은 기조강연으로 <환단고기의 역사성과 사학사적 의의>라는 발표를 했다. 여기서 이덕일은 이렇게 말한다.<환단고기>는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라는 네 종류의 사서를 한 권으로 묶은 책이...

유사역사학 이야기 (1)

이유립은 1976년에 <커발한문화사상사>(왕지사)라는 책을 냈다. 여기 서문(自序)이 이렇게 시작한다.<커발한의 주체사관> 환웅천왕님의 태백산(백두산) 天降[천강]과 함께 오늘까지의 天紀[천기] 5870여년을 줄곳 계승하여온 培達(배어달-삼신하느님의 배어주신 땅) 민족의 전통적인 인간 사상을 근본 이념으로 하며 신의 자격으로 즐거이 인간세계...

요새 좀 잠잠하다 싶었는데...

[한겨레] [조현이만난사람] 한국인에게 남다른것 있다 [클릭]“가짜는 주류를 모방하게 마련이다. 진짜의 흉내를 내려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고대사상은 다르다. 독자적이고 고유하다. 조선시대 글씨를 놓고도 실력 있는 서예가들에겐 추사가 쓴 건지 아닌지 금방 보이기 마련이다. 그렇듯 그게 중국 고전의 짜깁기인지 고유한 것인지 왜 모르겠는가. 공자, 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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