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환단고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해동고승전 연구(23)2008.02.13
- 임승국은 환단고기를 언제 보았을까?(12)2008.02.07
- 환단고기 - 그 우울한 베끼기의 슬픔(15)2008.01.29
- 이유립, 환단고기를 주무르다 4 - 신시개천경본의(15)2008.01.27
- 이유립, 환단고기를 주무르다 3 - 가림토의 진실(24)2008.01.25
- 이유립, 환단고기를 주무르다 2(13)2008.01.24
- 이유립, 환단고기를 주무르다(14)2008.01.23
- 환단고기를 둘러싼 추잡한 싸움(22)2008.01.23
- 신시개천경이란 무엇일까?(7)2008.01.22
- 뒤틀린 언론계, 사라진 검증(26)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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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13 10:12
해동고승전 연구 / 장휘옥 / 민족사 / 1991
해동고승전은 옛날부터 읽어보고 싶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인연이 닿지 않았다. 연전에 우연히 원문을 구할 길이 있어서 읽어보려고 했지만 내 재주로는 어림도 없었다. 얼마 전에 헌책방에서 위 책이 있는 것을 알고 주문했다.
헌책방에 주문을 하다보면 간혹 전화가 온다. 주문하신 책이 아무리 찾아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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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07 00:40
일찍이 이런 글이 세상에 떠돌았습니다.
고 임승국 교수는 미국도서관에서 영문번역 한단고기를 보고 저자를 찾아 일본으로 갔다가 이것이 우리 것임을 알고 난후 귀국 한단고기 번역작업을 하게 된 사연이 있다. 영문학자에서 민족사학자로 변모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영문번역 책이 어떤 책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과연 그런 책이 있는지 매우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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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9 18:37
이로부터 환인형제 아홉 사람이 나라를 나눠서 다스렸는데 이것 구황 64민이 되었다. - [환단고기]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 중
이 말은 당나라 사마정이 [사기색은]에 만들어서 사마천의 사기에 갖다붙인 [삼황본기]에 나오는,
인황人皇에게 형제 아홉이 있어 9주州를 나눠 관장했다.
라는 말을 흉내낸 것입니다.
태백일사 환국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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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7 03:25
이유립은 1976년 10월 월간 [자유]지에 [이병도사관을 총비판한다] 제2편을 올렸습니다.
제목은 이병도에 대한 무슨 비판같지만 그 내용은 자기가 쓴 [신시개천경본의神市開天經本義]에 대한 소개일 뿐입니다.
그럼 [신시개천경본의] "신시개천경의 본래 뜻"이란 말입니다. 그럼 신시개천경이란 무엇일까요?
[삼국유사]에 고기古記란 이름으로 들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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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5 21:24
이른바 가림토加臨土라 불리는 고대 문자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환단고기]에 전해집니다.
먼저 해당 부분을 감상하도록 합니다.
[환단고기] 단군세기 3세단군 가륵嘉勒 2년에 나오는 대목입니다.
경자庚子 2년에 당시 시속時俗이 한결 같지 않아서 지방마다 말이 다르니 비록 상형과 표의로 된 진서眞書가 있었지만 열 가구의 마을에서도 말이 거의 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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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4 07:39
전 회에 살펴보았지만 1976년 월간 [자유] 5월호의 [동양문명서원론을 비판한다]에는 태백일사만 실려있는 것이 아닙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도 두 구절이 실려 있습니다. 그럼 그 구절을 일단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석은 편의를 위해 제가 달았습니다.
단군세기檀君世紀 「단군가륵檀君嘉勒」조에 「(무신戊申) 10년十年이라 예인濊人이 반叛이어늘 명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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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3 11:46
이 포스팅은 [한암당 이유립 사학총서 (천)]을 읽으면서 계속 보충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이유립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다음의 포스팅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일 재야사학의 끝은 어디일까? 이유립 편 [클릭]
또한 [환단고기]가 어떤 책이며, 어떻게 만들어진 책인지는 다음 글들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단고기는 어떤...
- *..역........사..*
- 2008/01/23 00:22
[한겨레신문] 배달교와 ‘삼성기’ [클릭]
저 멋진 기사 내용 중 주목할만한 것은 이것이다.
광복시대에 <삼성기>란 책이 나왔다. ‘이유립’이라는 이가 원동중이 지은 <삼성기> 가운데 ‘단군기’를 떼어 고려 사람 ‘이암’이 지은 것으로 서문을 짓고는 <환단고기>라고 해 냈다. 원동중 <삼성기>는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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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2 23:37
월간 [자유] 1976년 2월호 목차를 보면 이런 것이 있다.
〈古記〉神市開天經 〈對譯〉 / 李裕世
저 李裕世는 혹 李裕岦의 오자일까?
월간 [자유] 76년 8/9월호에 이유립은 이런 글을 실었다. 불행히도 친일파 문제라면 물불을 안 가리던 반민족문제연구소도 덜컥 떡밥에 걸리고 만 명문이기도 하다.
[이병도 사관을 총 비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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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10 12:36
민족문학작가회의가 드디어 [민족]이라는 꼬리표를 뗐다고 한다.
축하할만한 일이다.
만들어진 상상의 공동체, 민족. 그리고 그것을 이용해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나 버리게 만들었던 독재 권력으로부터의 탈출이다.
그러나 그동안 국수주의자들에 의한 끊임없는 [민족] 공세는 언론 안에 뿌리깊게 파고 들었다. 가령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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