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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학회 교주 이유립

「커발한개천각」교 - II - 악질식민빠님의 포스팅에 링크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너무 기막혀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하여 사진 한 장만 퍼왔습니다.[한국신흥종교총감], 이강오, 대흥기획, 1992결국 [환단고기]는 단단학회 경전으로 쓰인 책이라는 이야기군요.학회가 왜 종교단체인지 궁금한 분은 학회가 왜 종교단체일까? [클릭]를 눌러...

남해 낭하리 석각

남해에 암각화가 하나 있으니, 어떤 이는 일러 가로되 그것이 가림토 문자라 하더라.환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에 이르기를 또한 예전에 듣기로 지난날 남해도南海島 낭하리郎河里의 계곡과 경박호鏡珀湖, 선춘령先春嶺과 오소리烏蘇里 그밖의 바위 사이에서 가끔 조각해 놓은 것을 발견하는데 범자도 아니고 전자도 아니니 사람들이 능히 알지 못하니 이것이 신지가 만든 옛...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판본

질이 낮은 유사역사학 신봉자들 중에는 [삼국사기]가 원본, 즉 고려 인종 때 만들어진 판본이 없으므로, [환단고기]나 마찬가지로 원본이 없는 것인데, 왜 [삼국사기]는 위서라고 하지 않느냐고 항의하곤 한다.참으로 바보같은 이야기인데, 위서라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아무튼 그렇기 때문에 상식적인 이야기인 [삼국사기]의 ...

이유립의 친일단체 가입 건

아, 허탈하다. 악질식민빠님의 포스팅에 링크악질식민빠님의 자료발굴에는 정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애국지사인 척 자신을 포장하던 거짓이 낱낱이 파헤쳐지고 있으니.이유립이 가입한 조선유교회는 친일유학자들이 모인 단체고, 이유립의 글이 실려있는 일월시보에는 재등실(斎藤 実:사이토 마코토)이 격려 친필 족자를 보내기도 한 것. 재등실이 누구냐? 3.1 운동...

환단고기 판본에 대하여

이 문제는 궁금해진 임승국의 환단고기 번역 [클릭]에서 한번 다룬 적이 있다.간단하게 말하면 1979년에 광오이해사에서 환단고기가 나왔으며, 이것이 녹도승(가지마 노보루)과 임승국의 [한단고기]에 사용되었다.1983년에 배달의숙에서 환단고기가 또 나왔는데, 이것은 이유립이 정본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며, 뒤에 단단학회 이름으로 이유립 번역본도 이것을 기본으...

신동아 - 이번엔 환단고기

현존 [환단고기]가 1949년에 만들어진 거라고? 허허, 뭔 정신으로 저런 허위사실을 유포하려는 걸까?역사학계가 물리학계의 이번 대처를 귀감으로 삼아야 할 텐데...신동아는 크랙폿 전문지로 거듭나고 있는 중!

친일 유사역사학의 끝은 어디일까? 이유립 편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립선생의 생의 전반부 [클릭] - 조선총독부 기관지에 시 투고 건가슴이 먹먹해지는 느낌... [클릭] - 동아일보 삭주 지국장 건아, 허탈하다. - 친일단체 조선유학회 기관지 일월시보에 기고한 건유사역사학의 가장 유명한 인물이며 입만 열면 이병도의 친일을 성토하던 이유립이 조선총독부 기관지나 다름없었던 월간지 [조선]에 시를 게재했...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4 - 최종판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4탄이며 마지막 편이 되겠다. 더 이상의 증거 따위는 필요도 없을 것이고, 시간도 별로 없다. (사실 뒷부분에도 찾으면 얼마든지 또 나온다.) 이번 편은 정말 너무 한심한 베끼기여서 써놓기로 했다.임승국은 녹도승의 글을 베끼면서 이런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베끼기에는 출전을 밝히지 않는...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3

앞서 올라간 1-2탄이 충격적이었는데, 3탄은 더욱 충격적이다. 그럼 먼저 임승국의 [한단고기] 60쪽의 8번 주석 내용을 보기로 한다.알아보기 편하게 문단을 나누었다.8. 幽州와 營州 ; 幽營이란 유주와 영주를 뜻하는데, 유주는 요임금의 12주의 하나. 이외에도 같은 이름으로 여러 곳이 있다.순舜임금때 기주冀州 동북의 땅을 갈라 유주라 하니 동북 유매...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2

녹도승의 [환단고기]에는 주석이 달려있다. 이미 진시황 정의 주석을 임승국이 베꼈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녹도승과 임승국의 [한단고기] [클릭]그러나 언제나 그렇듯이 단 하나의 증거란 빈약한 법이다. 우연히 일치할 수도 있다. 그래서 몇 장을 넘겨보았다. 그러자 이런 것이 딱 걸린다.한단고기 16쪽 흑수 : 흑룡강. 만주 흑룡강성의 북쪽. 만주어의 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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