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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 - 이번엔 환단고기

현존 [환단고기]가 1949년에 만들어진 거라고? 허허, 뭔 정신으로 저런 허위사실을 유포하려는 걸까?역사학계가 물리학계의 이번 대처를 귀감으로 삼아야 할 텐데...신동아는 크랙폿 전문지로 거듭나고 있는 중!

친일 유사역사학의 끝은 어디일까? 이유립 편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립선생의 생의 전반부 [클릭] - 조선총독부 기관지에 시 투고 건가슴이 먹먹해지는 느낌... [클릭] - 동아일보 삭주 지국장 건아, 허탈하다. - 친일단체 조선유학회 기관지 일월시보에 기고한 건유사역사학의 가장 유명한 인물이며 입만 열면 이병도의 친일을 성토하던 이유립이 조선총독부 기관지나 다름없었던 월간지 [조선]에 시를 게재했...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4 - 최종판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4탄이며 마지막 편이 되겠다. 더 이상의 증거 따위는 필요도 없을 것이고, 시간도 별로 없다. (사실 뒷부분에도 찾으면 얼마든지 또 나온다.) 이번 편은 정말 너무 한심한 베끼기여서 써놓기로 했다.임승국은 녹도승의 글을 베끼면서 이런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베끼기에는 출전을 밝히지 않는...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3

앞서 올라간 1-2탄이 충격적이었는데, 3탄은 더욱 충격적이다. 그럼 먼저 임승국의 [한단고기] 60쪽의 8번 주석 내용을 보기로 한다.알아보기 편하게 문단을 나누었다.8. 幽州와 營州 ; 幽營이란 유주와 영주를 뜻하는데, 유주는 요임금의 12주의 하나. 이외에도 같은 이름으로 여러 곳이 있다.순舜임금때 기주冀州 동북의 땅을 갈라 유주라 하니 동북 유매...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2

녹도승의 [환단고기]에는 주석이 달려있다. 이미 진시황 정의 주석을 임승국이 베꼈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녹도승과 임승국의 [한단고기] [클릭]그러나 언제나 그렇듯이 단 하나의 증거란 빈약한 법이다. 우연히 일치할 수도 있다. 그래서 몇 장을 넘겨보았다. 그러자 이런 것이 딱 걸린다.한단고기 16쪽 흑수 : 흑룡강. 만주 흑룡강성의 북쪽. 만주어의 살합...

녹도승과 임승국의 [한단고기]

녹도승(鹿島昇=가지마 노보루)은 대실근우(大室近祐=오무라 킨스케)라는 사람의 재판을 맡아서 고대사에 눈을 삐게 된다. 대실근우는 누구인가? 역사에 알려진 명치(메이지) 천황은 이등박문(이토 히루부미)에게 암살 당하고 대실인지우(大室寅之祐=오무로 토라노스케=대실근우의 큰삼촌)에게 천황 자리가 넘어갔으며 현 천황도 다 대실 집안이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다....

궁금해진 임승국의 환단고기 번역 [오류 수정]

임승국이 [환단고기]를 번역하면서 미국 도서관에서 영역 [환단고기]를 보고 놀라서 국내에 돌아와 번역을 해서 내놓았다고 한다.그런데 임승국의 번역은 한문본 [환단고기]에서 한 것이 아니라 녹도승(가지마 노보루)의 일역본을 번역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녹도승과 임승국이 본 판본은 1979년 광오이해사에서 나온 [환단고기]임이 밝혀졌다. 그러...

천하의 중심에서 기원을 외치다

역사제목은 거창하지만 저 제목은 모 소설의 패러디일뿐입니다. 노신은 [아Q정전]에서 찌질이 아Q의 정신 승리법을 보여줍니다.실제로는 신나게 두들겨 맞아도 정신적으로는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하는 거죠.역사서에도 이런 관념이 투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페르시아가 두려웠던 그리스는 페르시아를 자신들의 분파로 생각합니다.페르세우스가 세운 나라가 페르시아라고 생각하...

환단고기가 재야사가에게 알려진 때는? 2 - 환단고기와 대종교

지난번 포스팅 이후 여러분이 새로운 정보를 알려주었다.일단 1986년 이전에 재야사가들이 환단고기를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그러나 이 연도는 1981년을 넘어가지 않는다.[환단고기]에 대한 재야사가의 최초 언급은 1981년 12월 [자유]지에 실린 박창암 장군(1921-2003 육군 소장, 월간 자유사 대표)의 권두 논설이었다. 그 논설에는 이렇...

천부경天符經에 대하여

천부경은 [환단고기]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에 실려있다. 잘 알려진 것처럼 [환단고기]는 1911년에 편집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아무 근거가 없으며, 1979년에 세상에 나온 것이 분명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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