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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판본

질이 낮은 유사역사학 신봉자들 중에는 [삼국사기]가 원본, 즉 고려 인종 때 만들어진 판본이 없으므로, [환단고기]나 마찬가지로 원본이 없는 것인데, 왜 [삼국사기]는 위서라고 하지 않느냐고 항의하곤 한다.참으로 바보같은 이야기인데, 위서라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아무튼 그렇기 때문에 상식적인 이야기인 [삼국사기]의 ...

이유립의 친일단체 가입 건

아, 허탈하다. 악질식민빠님의 포스팅에 링크악질식민빠님의 자료발굴에는 정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애국지사인 척 자신을 포장하던 거짓이 낱낱이 파헤쳐지고 있으니.이유립이 가입한 조선유교회는 친일유학자들이 모인 단체고, 이유립의 글이 실려있는 일월시보에는 재등실(斎藤 実:사이토 마코토)이 격려 친필 족자를 보내기도 한 것. 재등실이 누구냐? 3.1 운동...

환단고기 판본에 대하여

이 문제는 궁금해진 임승국의 환단고기 번역 [클릭]에서 한번 다룬 적이 있다.간단하게 말하면 1979년에 광오이해사에서 환단고기가 나왔으며, 이것이 녹도승(가지마 노보루)과 임승국의 [한단고기]에 사용되었다.1983년에 배달의숙에서 환단고기가 또 나왔는데, 이것은 이유립이 정본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며, 뒤에 단단학회 이름으로 이유립 번역본도 이것을 기본으...

신동아 - 이번엔 환단고기

현존 [환단고기]가 1949년에 만들어진 거라고? 허허, 뭔 정신으로 저런 허위사실을 유포하려는 걸까?역사학계가 물리학계의 이번 대처를 귀감으로 삼아야 할 텐데...신동아는 크랙폿 전문지로 거듭나고 있는 중!

친일 유사역사학의 끝은 어디일까? 이유립 편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립선생의 생의 전반부 [클릭] - 조선총독부 기관지에 시 투고 건가슴이 먹먹해지는 느낌... [클릭] - 동아일보 삭주 지국장 건아, 허탈하다. - 친일단체 조선유학회 기관지 일월시보에 기고한 건유사역사학의 가장 유명한 인물이며 입만 열면 이병도의 친일을 성토하던 이유립이 조선총독부 기관지나 다름없었던 월간지 [조선]에 시를 게재했...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4 - 최종판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4탄이며 마지막 편이 되겠다. 더 이상의 증거 따위는 필요도 없을 것이고, 시간도 별로 없다. (사실 뒷부분에도 찾으면 얼마든지 또 나온다.) 이번 편은 정말 너무 한심한 베끼기여서 써놓기로 했다.임승국은 녹도승의 글을 베끼면서 이런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베끼기에는 출전을 밝히지 않는...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3

앞서 올라간 1-2탄이 충격적이었는데, 3탄은 더욱 충격적이다. 그럼 먼저 임승국의 [한단고기] 60쪽의 8번 주석 내용을 보기로 한다.알아보기 편하게 문단을 나누었다.8. 幽州와 營州 ; 幽營이란 유주와 영주를 뜻하는데, 유주는 요임금의 12주의 하나. 이외에도 같은 이름으로 여러 곳이 있다.순舜임금때 기주冀州 동북의 땅을 갈라 유주라 하니 동북 유매...

임승국이 녹도승의 환단고기 역서를 베낀 증거 2

녹도승의 [환단고기]에는 주석이 달려있다. 이미 진시황 정의 주석을 임승국이 베꼈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녹도승과 임승국의 [한단고기] [클릭]그러나 언제나 그렇듯이 단 하나의 증거란 빈약한 법이다. 우연히 일치할 수도 있다. 그래서 몇 장을 넘겨보았다. 그러자 이런 것이 딱 걸린다.한단고기 16쪽 흑수 : 흑룡강. 만주 흑룡강성의 북쪽. 만주어의 살합...

녹도승과 임승국의 [한단고기]

녹도승(鹿島昇=가지마 노보루)은 대실근우(大室近祐=오무라 킨스케)라는 사람의 재판을 맡아서 고대사에 눈을 삐게 된다. 대실근우는 누구인가? 역사에 알려진 명치(메이지) 천황은 이등박문(이토 히루부미)에게 암살 당하고 대실인지우(大室寅之祐=오무로 토라노스케=대실근우의 큰삼촌)에게 천황 자리가 넘어갔으며 현 천황도 다 대실 집안이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다....

궁금해진 임승국의 환단고기 번역 [오류 수정]

임승국이 [환단고기]를 번역하면서 미국 도서관에서 영역 [환단고기]를 보고 놀라서 국내에 돌아와 번역을 해서 내놓았다고 한다.그런데 임승국의 번역은 한문본 [환단고기]에서 한 것이 아니라 녹도승(가지마 노보루)의 일역본을 번역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녹도승과 임승국이 본 판본은 1979년 광오이해사에서 나온 [환단고기]임이 밝혀졌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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