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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이상한 데서 유입이 있어서 뭔가 하고 눌러보았다가 웃겨 죽는 줄 알았다.나는 "환빠"라는 말을 쓰지 않기로 마음 먹은 뒤에 그 단어가 있는 글들은 모두 다른 단어로 바꾸었다. (놓친 포스팅이 혹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수정할 수 없는 댓글은 그냥 남아있기도 하다.)그러나 아예 고칠 수 없는 글(또는 고칠 필요를 못 느끼는 글)들은 비공개로 돌렸다...

비로그인 덧글 정책 표명에 대해서

비로그인 덧글 정책에 관해 알려드립니다.의외로 운영진이 매우 발빠르게 이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내놓았네요. 비록 원론적인 이야기에 불과하지만 일단 문제의 심각성을 파악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이 문제 하나는 짚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빨간 네모 안에 들어있는 부분은 문제가 있습니다.비로그인 작성자에 대한 운영진의 대처법은 자기 블로그에 비방글...

자기만의 도그마

좌백의 를 보면 재미있는 구절이 나온다.소림과 무당의 고수들이 주인공 용유진과 대결하려는 대목인데, 용유진을 앞에다 두고 자신들이 협공을 펼칠 것에 대해서 의논한 뒤 용유진에게 동의를 구하고자 한다. 그야말로 정파 인사들의 위선적이고 기만적인 행위라고 생각될 뿐이었다. 그러니 용유진이 거절은 않는다 하더라도 비웃는 말 마디는 할 줄 알았다. (중략) 용...

환단고기만 아니면 된다?

환단고기가 세상에 알려진 것은 1985~1986년이다. 사반세기가 되긴 했지만, 환단고기는 사실 유사역사학의 늪 위에 핀 독화일 뿐이다. 국회에서 국사교과서 공청회가 열렸을 때, 유사역사가들이 들고나온 것에는 환단고기가 없었다. 규원사화도 주된 논점이 아니었다.국수주의에 기반한 엉터리 이야기들을 지껄이면서도 환단고기는 믿지 않습니다라는 말로 빠져나가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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