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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장 칠하기

우리집 현관에는 벽장이 하나 있다. 본래 설계에는 그 벽에 벽장이 없었다. 그런데 그 벽에 안정기와 전화회선 등이 들어가자 아내가 보기 흉하다고 툴툴대는 통에 감독을 졸라서 벽장을 급조했다. 그런데 감독은 벽장을 만들어 주기는 했는데, 칠을 해주진 않았다.요 며칠 현관 앞 복도에서 심하게 곰팡이 냄새가 나서 문제가 어디있는지 찾게 되었다. 방에는 별 문...

실내등 교체하기

지예 방의 등이 하나 깜빡이기 시작했다.이야기를 듣고 가보니, 방에서 비닐 타는 내가 진동한다. 이건 단순히 등의 수명이 다한 문제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등을 몇 번 켰다 껐다 해보았더니, 그예 등 전체가 나가버렸다. 탄 내는 여전히 진동한다.안정기가 타버린 것이 분명했다. 이렇게 되면 등판 자체를 갈아야 하는데, 물론 그런 일을 해 본 적은...

가스 보일러 (수정)

경동 콘덴싱으로 바꿔달았다.그러다보니 몇가지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보나마나 시간이 지나면 까먹을 테니 적어둔다.보일러의 용량은 평X600으로 해서 산정하면 된다고 한다.40평의 경우는 40X600=24000이 된다. 따라서 2만5천 정도의 용량을 가진 것으로 선택하면 된다.(실평수 기준)용량이 커질수록 당연히 보일러 값이 오른다.지금 우리집에 붙...

DIY의 하루

지예가 자기 방에 선반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마트에 가보니 선반이라는 게 너무 작고 비쌌다.집 지을 때 책장을 짜고 남은 자투리 목재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직접 만들기로 했다.우선 지예 침대 길이보다 더 긴 목재를 자른뒤 자른 단면은 사포로 다듬었다.목재가 부드러워 자르기도 쉽고, 사포로 문지르기도 간단하다.사진은 자르고 남은 목재.다음 ㄱ자 앵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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