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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틴에 올라온 듀나의 SF

거울너머로 건너가다 지난번 이영도와 마찬가지로 문예진흥원에서 만든 이라는 사이트에 올라온 글.듀나의 소설을 특별히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글은 매우 재밌게 보았다.그런데 조회수가 너무 낮다. 이영도 글을 보러 왔던 그 많은 친구들은 그걸로 그만이었던 모양이다.SF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들러보시길 바란다.더불어 동아일보사에서 주관하는 과학문예 창작문...

피그로이드 리뷰

윤영찬님의 리뷰 표류소녀님의 리뷰 소민님의 리뷰표류소녀님이 독후감을 올려주셨기에 리뷰를 모아보았다. 음.. 달랑 3편인가?지금까지 글쓰기와 대체로 비슷한 평들이다. 모범생 캐릭터의 평면적인 모습에 대한 비판. 뭔가 부족한 듯한 분량. (이 부분은 얼음칼님이 다른 소설에서 지적해 주신 바가 있다)현재 이 책은 절판중... 내 수중에 있는 10여권이 아마...

스텝포드 와이프

기분 전환 삼아 보았다.니콜 키드만이 나온다는 것 이외에는 한심한 영화다. 이런 것도 SF의 일종이라고 해야 할까?지리멸렬한 주제 의식에 진부한 설교.저 배우들을 써서 저렇게 밖에 못 만든다는 것이 뭐랄까... 불쌍해 보였다.

최종병기 그녀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꿀꿀...책상위는 한달도 안 되는 동안 튀어나온 책들로 하나 가득...써야 할 글들도 마음에 하나 안들고, 아무 일도 하기 싫어서미미를 홀로 두고 집을 나왔다.집 근처에 있는 전자랜드에 들러 아이쇼핑.22만원 짜리 사진인화용 프린터, 12만원 짜리 무선랜 공유기, 2만원짜리 휴대용 스피커, 3천원 짜리 광마우스 패드가 사고 싶었다....

피그로이드 표지 시안

역시 박성재 교수가 그려준 것.너무 만화스럽다고 채택되지 않았다.영문 철자 같은 것은 모두 틀렸다.

피그로이드 삽화

장안대 교수로 있는 박성재 교수가 그려준 삽화. 본래 파일로 받았는데 회사 넘겨주었다가 지금은 남은 게 없다. 이건 당시 초안

레지던트 이블 2

마지막 10분 전까지는 재미있게 봤다.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등 때문이기는 하지만속편 만들 생각 너무 하지 마란 말이다.

피그로이드 리뷰

윤영천 씨의 리뷰다. 리브로에 걸려 있는 것을 찾아왔다.예전 디겐에 올라왔던 리뷰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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