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오공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414)2010.07.20
- 오래된 고객은 그저 봉(96)2009.10.13
- 사라진 제국의 출현(69)2009.09.20
- 사료의 충돌(24)2009.09.20
- 임진강 - 공무원들의 대오각성이 필요하다(50)2009.09.09
- 펭귄(48)2009.08.31
- 민노당이 저지른 잘못(80)2009.08.29
- 모든 것은 일제 탓(46)2009.08.16
- 스미스씨 워싱톤가다(33)2009.08.15
- 블로거를 슬프게 하는 것들(129)2009.08.14
- *..역........사..*
- 2010/07/20 12:22
작성일 : 2007년 9월 15일
1차 추가 : 2007년 9월 19일
2차 추가 : 2007년 9월 21일
3차 추가 : 2007년 9월 24일
4차 추가 및 수정 : 2007년 12월 5일
5차 추가 : 2008년 1월 20일
6차 추가 : 2008년 1월 27일
7차 추가 : 2008년 2월 24일
8차 추가 : 2008년 7월 25...
- *..만........상..*
- 2009/10/13 20:08
1.
과거 케이블방송의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을 때.
신규가입자 이벤트가 붙었다. 이것저것 사은품도 많고, 월 이용료도 할인해준다.
전화해서 물어보았다. 기존가입자 혜택은 없는가, 라고. 나는 이미 약정기일을 넘긴 고객.
없단다. 몇 가지 물어본 끝에 알게 된 사실. 해지하고 다시 가입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
해지하고...
- *..역........사..*
- 2009/09/20 17:38
유사역사가들은 환국이라는 사라진 제국에 목을 매달고 있는데, 이 제국의 위대함은 유물 유적 없이 오로지 문헌, 그것도 엉터리 문헌에만 출현한다는 점이겠다.
수천년간 여기저기 조금씩 이름은 있지만 별 볼 일 없었던, 그래서 지금 아프리카의 어느 작은 나라 정도만큼의 지명도 밖에 없었던 나라가 있었다.
바로 히타이트. 1871년에 나온 한 백과...
- *..역........사..*
- 2009/09/20 13:26
유사역사학에서는 역사를 "승자의 역사"라고 굳건히 믿는다.
그들이 주장하는 환단고기나 기타 유사역사학 경전들에 등장하는 환국 따위가 바로 그 "승자"라는 점에서 이들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모순임을 드러낸다. 그러다보니 누군가 중간에 "패자"가 되어서 역사를 "잃어버려야" 하고, 그 덕분에 최종적으로 조선이 그 총대를 매게 된다.
뭐, 저런 이...
- *..시........사..*
- 2009/09/09 11:19
1.
이번 불상사는 수문을 열면서 우리측에 통보도 하지 않은 북한에 1차적이며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
2.
재산상 피해는 어쩔 수 없었다 치더라도, 인명 피해가 난 데에는 우리측 공무원들의 책임이 매우 크다.
3.
언론 보도를 보면 임진강 수계가 불어난다는 사실을 안 것은 군이 제일 빨랐다. 초병은 자기 할 일을 했다. 그런데 그 윗대가...
"넌 황제의 후손이야. 그래서 우리를 황제펭귄이라 부르는 거지."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너는 특별해. 너는 알이었을 때 발등 위에서 4개월하고도 이틀이나 버텼지."
어머니는 먹이를 토해서 아기 펭귄 입에 넣어주며 말했습니다.
"다른 나약한 것들은 채 4개월도 되기 전에 알을 깨곤 했어. 참을성도 없는 것들. 그...
- *..시........사..*
- 2009/08/29 19:00
민노당은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가? - udis님 포스팅에 링크
1.
이런 글을 써야 하나 많이 고심하다가 몇 자 적기로 했습니다. 고심을 한 이유는, udis님과 저는 북한을 보는 시각부터가 매우 다르기 때문에 아마도 어떤 의견의 합일을 보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점이 명백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가난한 작가인지라 당장 걸린 마감부터 처리하...
- *..역........사..*
- 2009/08/16 19:12
1.
어제 티스토리에서 내 블로그로 넘어온 사람들이 많아서 뭔가 하고 가보았더니 김명곤의 블로그였다.
김명곤. 영화배우인 그 사람이 맞나보다. 설마 사칭은 아니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사람이 감명 깊게 읽은 책을 소개한 글이었는데, 성삼제의 책이다.
기초 조사도 없이 명도전의 구멍에 따라 종류가 나뉜다는 소리며, 삼국유사를 일제강점기...
- *..문........화..*
- 2009/08/15 16:37
스미스씨 워싱톤가다 -
프랭크 카프라 외 감독, 제임스 스튜어트 외 출연/씨네코리아
광복절 기념 시청입니다...^^;; 1939년에 만들어진 영화라는 게 믿기지가 않는 영화죠.
상원의원이 급사합니다. 주지사는 새로운 상원의원을 임명해야 하는데 이 주는 짐 테일러라는 인물이 꽉 쥐고 있습니다. 그는 4대강 월레트 강 개발로 한몫을 챙기기...
- *크리에이티브*
- 2009/08/14 02:32
리플 없는 포스팅의 모습은 우리를 슬프게 한다. 이오공감의 한 모퉁이에서 발견된 어뷰저의 추천 위에 낚인이들의 따사로운 관심이 떨어져 있을 때, 대체로 블로고스피어는 우리를 슬프게 한다. 게다가 가을비는 쓸쓸히 내리는데 사랑하는 유저의 접속은 끊어져 거의 한 주일이나 조회수 단자리를 보게 될 때.
아무도 오지 않는 블로그, 그 블로그의 리플난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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