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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지망생이 알고 싶어하는 것(59)2009.10.15
- 어려운 글(22)2009.10.14
- 문장이 흐르다(28)2009.09.24
- 바이블 - 큰물고기(10)2009.09.22
- 청소년을 위한 소설창작 특강 14(8)2009.09.11
- 짤방 자체 프로젝트 1(20)2009.09.06
-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8회 (10)2009.09.04
- 펭귄(48)2009.08.31
- 다이아몬드(35)2009.08.30
- 텅 빈 것(9)2009.08.23
- *..문........화..*
- 2009/10/15 14:55
1.
만일 여기가 미국이라면, 투고 요령 쯤 되겠지만...
물론 신춘문예를 하려고 해도 투고 요령이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작가 지망생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건, 계약서 보는 법이라더군요.
(마님에게서 일용할 포스팅 아이디어를 훔쳐왔습니다. ^^;;)
2.
인세는 몇 퍼센트를 받아야 하는가?
2차 저작권은 무엇이며, ...
1.
모 님이 말했다.
"다음 단편집에 들어갈 글은 좀 쉽게 써."
"네? 말인가요? 그게 어려웠나요?"
"어렵지."
쭈삣거리면 말해본다.
"저기, 평은 그래도 괜찮은 편 아니었을까요?"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잖아. 편하게, 쉽게 좀 쓰지?"
2.
예전에 를 웹진에 연재할 때, 전반부 전개에 대한 비난이 있었다. 편집자에...
오늘 모처에 공적인 볼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돌아오던 버스간에서 갑자기 몇가지 단어들이 머리에서 튀어오르며 주체할 수 없이 넘쳐 흘러 결국 가방을 뒤져서 나온 A4 용지에 끄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두 장이 넘게 글을 쓰고도 이 이야기들이 계속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는 군요. 딱히 작품이 될 이야기라고 하기도 어려운, 어떤 플롯을 가진 이야기...
- *크리에이티브*
- 2009/09/22 12:03
포세이돈의 말씀이 레비아탄의 아들 큰물고기에 임하니라.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저 큰 바다 태평양으로 가서 그곳을 헤엄치며 먹어라. 그 고기가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큰물고기가 포세이돈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홍해로 도망하려 하여 아덴만을 거쳐 아라비아 반도를 끼고 홍해로 들어가고자 했더라.
포세이돈께서 대풍을 바다 ...
- 미분류
- 2009/09/11 16:52
제14강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하여 [클릭]
무책임할 정도로 드문드문 올라가는 청소년을 위한 소설창작 특강... 제14강입니다.
책 낼 분량이 될 때까지 써보자는 심사로... 강의는 계속 됩니다.
사실 이제부터 할 이야기는 2부에 해당되는 셈으로 좀더 각론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 강의가 올라갔으니 또 다음 편을 ...
- *..만........상..*
- 2009/09/06 13:01
자체적으로 짤방을 만들어 쓸 생각을 했습니다.이미 선 보인 짤방도 하나 있습니다. (그림은 둘째 지예가 그린 거고...)이번에는... 므쨔느를 이용한 OTL... 짤방입니다. (이 그림(?)은 제가 ...)그야말로 꿈도 희망도 없는 OTL해놓고나니 짤방이 아니라 그냥... 만화 같군요. (먼산)이번에도 글 ...
- *..게........임..*
- 2009/09/04 12:12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1회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2회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3회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4회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5회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6회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7회
1998년 게임피아 11월호에 실었던 내용입니다. 이번 화는 좀 짧은데, 후반부 텍스트를 잃어버려서 그렇습니다. 원문을 가지고 있기는 한데, 타이핑하기...
"넌 황제의 후손이야. 그래서 우리를 황제펭귄이라 부르는 거지."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너는 특별해. 너는 알이었을 때 발등 위에서 4개월하고도 이틀이나 버텼지."
어머니는 먹이를 토해서 아기 펭귄 입에 넣어주며 말했습니다.
"다른 나약한 것들은 채 4개월도 되기 전에 알을 깨곤 했어. 참을성도 없는 것들. 그...
김씨는 늘 커다란 돌멩이를 품고 다녔다. 누군가가 왜 돌멩이를 품고 다니냐고 물어보면 눈을 하얗게 치뜨며 이건 돌멩이가 아니라, 다이아몬드라고 말했다.
비록 돌멩이를 끼고 다니긴 했지만 김씨는 회사도 잘 다녔고, 제법 유능하다는 평가도 받는 사람이었다. 따라서 사람들은 그가 특이한 농담을 즐기는 사람이라 생각했고, 그의 돌멩이에 대해서 더 이상 이...
수레가 있었습니다. 금방 만들어진 멋진 수레입니다. 커다란 두 개의 바퀴와 기름이 잘 먹여진 바닥, 팽팽하게 당겨진 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랴, 이랴!"
주인이 수레를 몰 때도 조용하게 굴러갑니다.
"비키세요, 수레가 갑니다."
주인이 소리를 치면 사람들이 비켜섭니다. 짐이 가득 올려진 수레는 묵직한 위용을 자랑하며 조용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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