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현대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박정희의 만주군 혈서지원(63)2009.11.05
- 이승만을 독재자며 무능하고 부정한 지도자라 규정한 사람은 누구인가?(63)2009.07.03
- 심산 김창숙의 생애(34)2009.06.17
- 우리 나라 청년 학도의 기백이 없음을 한탄한다(29)2009.06.17
- 옛날 신문을 보다 - 네이버 디지털 아카이브(47)2009.04.30
- 특강 - 한홍구의 현대사 이야기(22)2009.04.29
- 1988년 12월 23일 전두환의 대국민사과 뉴스(11)2009.04.23
- YS와 DJ의 아들 비리 관련 대국민사과문(15)2009.04.23
- 이쯤에서 되돌아보는 노태우의 대국민사과문(18)2009.04.23
- 금성 교과서 논란(81)2008.10.10
- *..역........사..*
- 2009/11/05 15:14
어제 한 분이 바로 이 문제를 질문했는데, 오늘 보도가 나온 것을 보니 참 공교롭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연합] `박정희 만주군에 혈서지원'…옛 신문기사 [클릭]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제공한 전문 번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혈서(血書) 군관지원
반도의 젊은 훈도(訓導)로부터
29일 치안부(治安部) 군정사(軍政司) 징모과(徵募課)로 ...
- *..역........사..*
- 2009/07/03 21:55
해방 직후 이 땅에 무려 수십여 개나 되는 정당이 비 내린 뒤에 돋아나는 참대 순처럼 어지럽게 돋아나 결국 겨레를 갈기갈기 찢어나누고 파당 의식만 키워 놓은 것은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중에서도 지난날 이승만 씨가 꾸며 놓았던 자유당이야말로 자기 파派만의 수지타산을 제일로 치는 정당의 본보기였으며, 세계 선거 역사 가운데서 그 예를 찾아볼 수 ...
- *..역........사..*
- 2009/06/17 02:43
3.1운동이 일어났을 때 김창숙은 민족대표로 참여하지 못했다. 유림이 이 거사에 참여치 못함을 안타까워한 김창숙은 파리평화회의에 유림의 이름으로 글을 보내 독립을 천명하고자 했다. 우여곡절 끝에 총 137명의 명단을 받아들고 3월 23일 중국 봉천으로 떠났다. 그곳에서 다시 상해로 가 단재 신채호 등을 만나게 된다.
이때 상해에 있던 독립지사들은 ...
- *..역........사..*
- 2009/06/17 01:22
오늘날 국가와 민족이 미증유의 고난에 처하여 있는 시대에 학도에 부여된 사명은 보다 중대하다고 하겠다. 조국 흥망이 오로지 제군의 쌍견雙肩에 달려 있음을 생각할 때 금반 제군의 평소 학업의 성과를 발표하는 『성균成均』지 발간에 제際하여 나의 소회의 일단을 말하고, 또한 제군에게 몇 마디 부탁을 하고자 하는 바이다.
우리는 우리 사회에 미만...
- *..역........사..*
- 2009/04/30 17:32
1976년부터 1985년까지의 과거 신문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네이버에서 서비스 중입니다.
http://dna.naver.com [클릭]
현재 경향, 동아, 매일경제를 볼 수 있네요.
이때 신문은 경향보다는 동아가 차라리 좀 나을 겁니다.
이무렵 경향은 완전 정부신문이어서 논조가 지금의 조중동 한술 더 뜨던 시절이...
- *..역........사..*
- 2009/04/29 17:20
1.
친일파에도 여러 등급이 있습니다. 친일파라고 무조건 때려잡아서는 곤란하죠. 사실 친일 청산 잘 하는 길은 잘 봐주는 것입니다. 친일 청산은 아주 관대하게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본인이 잘못했다고 사죄할 때라야 합니다.
저는 웬만한 친일파는 다 봐줘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인데, 그래도 봐줄 수 없는 친일파가 있습니다. ...
- *..시........사..*
- 2009/04/23 22:20
아무리 찾아봐도 텍스트 자료는 못 찾겠군요. 그냥 동영상 자료로 보도록 하죠(덤으로 추성춘 앵커와 김동완 통보관까지-물론 뉴스를 끝까지 보는 경우...). 그러나 이 발표 역시 개뻥이었다는 것은 아래 검찰 수사 발표문과 그후의 추징금 실적이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뉴스는 꽤 깁니다. 느긋하게 마음 먹고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88.11.23. ...
- *..시........사..*
- 2009/04/23 19:56
김 대통령 대국민 사과담화 1997-02-26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은 제가 대통령직을 맡은지 만 4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 뜻깊은 날, 저는 참으로 괴롭고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4년전 저는 취임사에서 우리 모두 신한국 창조의 꿈을 안고 「변화와 개혁」에 나서자고 호소했습니다. 급변하는 세계속에 우리가 번영해...
- *..시........사..*
- 2009/04/23 16:32
[서울신문] 노 전 대통령 대국민 사과 전문 / 1995-10-28 [클릭]
못난 노태우,외람되게 국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이 자리에 서 있는 것조차 말로는 다할 수 없이 부끄럽고 참담한 심정입니다.국민 여러분의 기대와 뜻을 무참히 저버린 이 사람이 무슨 말씀을 드릴수 있겠습니까.
국민 여러분,지난 며칠동안 얼마나 많은 허탈과 분노를 느끼셨습니...
- *..역........사..*
- 2008/10/10 01:16
불행히도 나는 금성 교과서 - 근현대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가지고 있지 않은 점을 떠나 역사학자를 이렇게 대우하는 국회라는 것에 큰 실망을 금할 수 없다. 다음 내용은 오마이뉴스에서 전재한 국감장 설전의 전문이다. 정두언 의원은 한나라당 소속이고 김한종 교수는 교원대 역사교육학과 교수로 금성 교과서의 책임집필자다. 정두언 "비교한 자료를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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